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오현규 결승골’ 수원, 꼴찌 성남 꺾고 10위로 도약
입력 2022.10.03 (21:59) 수정 2022.10.03 (22:11)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우승 경쟁만큼 치열한 프로축구 잔류 싸움에서 수원이 오현규의 결승골로 꼴찌 성남을 꺾고, 강등권 탈출을 위해 힘을 냈습니다.

두 팀 모두 1승이 절실한 경기.

득점 없이 진행되던 전반 30분, 수원 오현규의 발끝에서 선제골이 터집니다.

수비수와의 몸싸움을 완벽히 이겨낸 오현규!

어느새 시즌 12호 골입니다.

오현규의 활약,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후반 10분 역습 상황에서 슈팅을 날렸는데, 상대 수비수에 맞고 자책골로 연결됐습니다.

오현규의 활약 속에 수원은 성남을 꺾으며 10위로 올라섰고 9위 대구를 승점 1점 차로 바짝 추격했습니다.
  • ‘오현규 결승골’ 수원, 꼴찌 성남 꺾고 10위로 도약
    • 입력 2022-10-03 21:59:35
    • 수정2022-10-03 22:11:11
    뉴스 9
우승 경쟁만큼 치열한 프로축구 잔류 싸움에서 수원이 오현규의 결승골로 꼴찌 성남을 꺾고, 강등권 탈출을 위해 힘을 냈습니다.

두 팀 모두 1승이 절실한 경기.

득점 없이 진행되던 전반 30분, 수원 오현규의 발끝에서 선제골이 터집니다.

수비수와의 몸싸움을 완벽히 이겨낸 오현규!

어느새 시즌 12호 골입니다.

오현규의 활약,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후반 10분 역습 상황에서 슈팅을 날렸는데, 상대 수비수에 맞고 자책골로 연결됐습니다.

오현규의 활약 속에 수원은 성남을 꺾으며 10위로 올라섰고 9위 대구를 승점 1점 차로 바짝 추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