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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지구촌] 홈런볼도, 야구 팬의 마음도 다 사로잡은 ‘행운의 견공’
입력 2022.10.06 (06:58) 수정 2022.10.06 (11:00)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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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지구촌' 입니다.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장에 평생 한 번 잡기도 어려운 홈런볼은 물론 수만 야구팬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행운의 주인공이 화제입니다.

미국 프로야구 뉴욕 메츠의 린도르 선수가 2층 관람석 안으로 들어가는 대형 홈런을 날립니다.

이 홈런볼을 잡은 행운의 주인공! 사람이 아니라 귀여운 골든 레트리버입니다.

해당 견공 주인에 따르면 이날은 반려견과 야구장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동반 관람 행사'가 열린 날이었는데요.

처음에는 주인의 손에 맞고 바로 옆 좌석으로 떨어졌다는 홈런볼!

평생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절호의 기회였지만 반려견에게 잊지 못할 야구장의 추억을 더 선물하고 싶어 녀석에게 공을 차지할 기회를 넘겼다고 합니다.

이날 아이처럼 들뜬 표정으로 홈런볼을 물고 있는 견공의 모습은 주변 야구팬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고 소셜미디어상에서도 올 시즌 최고의 명장면 중 하나가 될 것 같다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 [톡톡 지구촌] 홈런볼도, 야구 팬의 마음도 다 사로잡은 ‘행운의 견공’
    • 입력 2022-10-06 06:58:21
    • 수정2022-10-06 11:00:00
    뉴스광장 1부
'톡톡 지구촌' 입니다.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장에 평생 한 번 잡기도 어려운 홈런볼은 물론 수만 야구팬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행운의 주인공이 화제입니다.

미국 프로야구 뉴욕 메츠의 린도르 선수가 2층 관람석 안으로 들어가는 대형 홈런을 날립니다.

이 홈런볼을 잡은 행운의 주인공! 사람이 아니라 귀여운 골든 레트리버입니다.

해당 견공 주인에 따르면 이날은 반려견과 야구장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동반 관람 행사'가 열린 날이었는데요.

처음에는 주인의 손에 맞고 바로 옆 좌석으로 떨어졌다는 홈런볼!

평생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절호의 기회였지만 반려견에게 잊지 못할 야구장의 추억을 더 선물하고 싶어 녀석에게 공을 차지할 기회를 넘겼다고 합니다.

이날 아이처럼 들뜬 표정으로 홈런볼을 물고 있는 견공의 모습은 주변 야구팬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고 소셜미디어상에서도 올 시즌 최고의 명장면 중 하나가 될 것 같다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