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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날씨] 찬 바람 불어 쌀쌀해져…오후에 동해안 비
입력 2022.10.17 (06:59) 수정 2022.10.17 (07:08)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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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때 이른 추위가 시작됩니다.

찬 바람이 불어 날이 점점 쌀쌀해지겠는데요,

현재 서울 기온은 9.9도로 어제보다 6도 정도 낮고요, 낮 기온은 14도에 머물겠습니다.

내일과 모레는 아침 기온이 5도 안팎까지 뚝 떨어져 11월 중순 만큼 날이 차갑겠습니다.

오전까지 공기가 탁한 곳이 있겠습니다.

경기 남부와 충청, 호남과 경북, 제주에서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단계가 예상되는데요, 오후에는 찬 바람이 점차 강해져 농도가 낮아지겠습니다.

현재 충남 서해안과 호남 서해안에 강풍특보가 내려져 있고, 호남 남해안과 제주도에도 바람이 점차 강해지겠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점차 맑아지겠지만, 동해안과 울릉도, 독도에는 오후부터 5~1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현재 기온을 살펴보면 춘천 12.2도, 대구 17.1도를 나타내고 있고, 체감온도는 이보다 더 낮습니다.

낮 기온은 대전 16도, 광주 17도, 대구 18도로 어제보다 5~8도 정도 낮겠습니다.

서해상에 풍랑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대부분 해상에서 물결이 최고 3.5에서 5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목요일부터 예년 이맘때 기온을 되찾겠고요, 당분간 맑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최현미 기상캐스터
(그래픽:김보나)
  • [출근길 날씨] 찬 바람 불어 쌀쌀해져…오후에 동해안 비
    • 입력 2022-10-17 06:59:08
    • 수정2022-10-17 07:08:43
    뉴스광장 1부
오늘부터 때 이른 추위가 시작됩니다.

찬 바람이 불어 날이 점점 쌀쌀해지겠는데요,

현재 서울 기온은 9.9도로 어제보다 6도 정도 낮고요, 낮 기온은 14도에 머물겠습니다.

내일과 모레는 아침 기온이 5도 안팎까지 뚝 떨어져 11월 중순 만큼 날이 차갑겠습니다.

오전까지 공기가 탁한 곳이 있겠습니다.

경기 남부와 충청, 호남과 경북, 제주에서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단계가 예상되는데요, 오후에는 찬 바람이 점차 강해져 농도가 낮아지겠습니다.

현재 충남 서해안과 호남 서해안에 강풍특보가 내려져 있고, 호남 남해안과 제주도에도 바람이 점차 강해지겠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점차 맑아지겠지만, 동해안과 울릉도, 독도에는 오후부터 5~1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현재 기온을 살펴보면 춘천 12.2도, 대구 17.1도를 나타내고 있고, 체감온도는 이보다 더 낮습니다.

낮 기온은 대전 16도, 광주 17도, 대구 18도로 어제보다 5~8도 정도 낮겠습니다.

서해상에 풍랑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대부분 해상에서 물결이 최고 3.5에서 5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목요일부터 예년 이맘때 기온을 되찾겠고요, 당분간 맑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최현미 기상캐스터
(그래픽:김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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