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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돌아오는 ‘가왕’ 조용필…11·12월 단독 콘서트
입력 2022.10.17 (09:45) 수정 2022.10.17 (10:29) 문화
‘가왕’ 조용필이 다음 달 26~27일과 12월 3~4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고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가 밝혔습니다.

조용필의 공연은 2018년 50주년 콘서트 이후 4년 만입니다.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는 “늘 최고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 조용필은 국내 콘서트 최다 관객 동원 타이틀을 가진 것은 물론, 한국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꼽힌다”고 소개했습니다.

이어 “4년 만의 공연으로 그의 무대를 오래 기다린 팬들이 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조용필은 이번에 또 한 번의 전설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예매는 19일(수) 오후 2시부터 예스24티켓에서 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와이피씨 제공]
  • 4년 만에 돌아오는 ‘가왕’ 조용필…11·12월 단독 콘서트
    • 입력 2022-10-17 09:45:22
    • 수정2022-10-17 10:29:03
    문화
‘가왕’ 조용필이 다음 달 26~27일과 12월 3~4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고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가 밝혔습니다.

조용필의 공연은 2018년 50주년 콘서트 이후 4년 만입니다.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는 “늘 최고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 조용필은 국내 콘서트 최다 관객 동원 타이틀을 가진 것은 물론, 한국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꼽힌다”고 소개했습니다.

이어 “4년 만의 공연으로 그의 무대를 오래 기다린 팬들이 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조용필은 이번에 또 한 번의 전설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예매는 19일(수) 오후 2시부터 예스24티켓에서 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와이피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