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김문수 고발’ 의결에 국감서 ‘거친 말싸움’
입력 2022.10.17 (17:21)
수정 2022.10.17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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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근로복지공단 등을 대상으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문수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에 대한 고발건이 가결됐습니다. 이에 국민의힘 의원들은 강하게 반대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전해철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은 김 위원장 고발건 의안을 상정해 투표를 진행했습니다. 재석 의원 15인 중 10인이 찬성(기권 5인)해 김문수 경제사위원장 고발건을 가결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은 "다수당의 횡포"라며 반발했습니다. 그는 위원장석을 손으로 내리치는 등의 항의 표시를 했고, 민주당 측은 임 의원을 향해 "왜 말이 안 되나. 감쌀 걸 감싸라"라고 소리쳤습니다.
앞서 김문수 위원장은 문재인 전 대통령을 향해 '총살감', '김일성주의자'라고 말했고,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겐 '수령에게 충성한다' 등의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전해철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은 김 위원장 고발건 의안을 상정해 투표를 진행했습니다. 재석 의원 15인 중 10인이 찬성(기권 5인)해 김문수 경제사위원장 고발건을 가결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은 "다수당의 횡포"라며 반발했습니다. 그는 위원장석을 손으로 내리치는 등의 항의 표시를 했고, 민주당 측은 임 의원을 향해 "왜 말이 안 되나. 감쌀 걸 감싸라"라고 소리쳤습니다.
앞서 김문수 위원장은 문재인 전 대통령을 향해 '총살감', '김일성주의자'라고 말했고,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겐 '수령에게 충성한다' 등의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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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감현장] ‘김문수 고발’ 의결에 국감서 ‘거친 말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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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2-10-17 17:21:58
- 수정2022-10-17 17:22:28

17일 근로복지공단 등을 대상으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문수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에 대한 고발건이 가결됐습니다. 이에 국민의힘 의원들은 강하게 반대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전해철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은 김 위원장 고발건 의안을 상정해 투표를 진행했습니다. 재석 의원 15인 중 10인이 찬성(기권 5인)해 김문수 경제사위원장 고발건을 가결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은 "다수당의 횡포"라며 반발했습니다. 그는 위원장석을 손으로 내리치는 등의 항의 표시를 했고, 민주당 측은 임 의원을 향해 "왜 말이 안 되나. 감쌀 걸 감싸라"라고 소리쳤습니다.
앞서 김문수 위원장은 문재인 전 대통령을 향해 '총살감', '김일성주의자'라고 말했고,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겐 '수령에게 충성한다' 등의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전해철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은 김 위원장 고발건 의안을 상정해 투표를 진행했습니다. 재석 의원 15인 중 10인이 찬성(기권 5인)해 김문수 경제사위원장 고발건을 가결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은 "다수당의 횡포"라며 반발했습니다. 그는 위원장석을 손으로 내리치는 등의 항의 표시를 했고, 민주당 측은 임 의원을 향해 "왜 말이 안 되나. 감쌀 걸 감싸라"라고 소리쳤습니다.
앞서 김문수 위원장은 문재인 전 대통령을 향해 '총살감', '김일성주의자'라고 말했고,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겐 '수령에게 충성한다' 등의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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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국정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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