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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뉴미디어비서관 최근 사직…후임자 인선할 듯
입력 2022.10.17 (19:12) 수정 2022.10.17 (19:36) 정치
대통령실 이상협 뉴미디어비서관이 최근 사직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통령실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이 전 비서관은 지난주까지 근무한 뒤 '개인 사유'로 사직서를 제출했고, 아직 후임자를 선임하지 않아 현재 뉴미디어비서관 자리는 공석입니다.

이 전 비서관은 네이버 대외협력 이사대우 출신으로, 지난 5월 윤석열 정부가 출범하면서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실 산하 디지털소통비서관에 임명됐습니다.

이후 이 전 비서관은 지난 8월 대통령실 조직 개편 과정에서 홍보수석실 산하로 옮겼고, 직책 명칭도 뉴미디어비서관으로 바뀌었습니다.

대통령실은 새로운 뉴미디어비서관을 선임하기 위한 인선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대통령실 뉴미디어비서관 최근 사직…후임자 인선할 듯
    • 입력 2022-10-17 19:12:11
    • 수정2022-10-17 19:36:06
    정치
대통령실 이상협 뉴미디어비서관이 최근 사직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통령실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이 전 비서관은 지난주까지 근무한 뒤 '개인 사유'로 사직서를 제출했고, 아직 후임자를 선임하지 않아 현재 뉴미디어비서관 자리는 공석입니다.

이 전 비서관은 네이버 대외협력 이사대우 출신으로, 지난 5월 윤석열 정부가 출범하면서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실 산하 디지털소통비서관에 임명됐습니다.

이후 이 전 비서관은 지난 8월 대통령실 조직 개편 과정에서 홍보수석실 산하로 옮겼고, 직책 명칭도 뉴미디어비서관으로 바뀌었습니다.

대통령실은 새로운 뉴미디어비서관을 선임하기 위한 인선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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