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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국정감사…‘대북 코인’·‘감사원 감사’ 쟁점
입력 2022.10.17 (21:27) 수정 2022.10.17 (21:48)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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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에 대한 오늘 국회 국정감사에선 KBS 직원의 '대북 코인' 보유 문제와 감사원 감사 등이 쟁점이 됐습니다.

김의철 사장은 KBS직원이 업무 관련자에게 돈을 빌려주고 대북 코인을 받은 경위를 묻는 질문에, 개인간의 거래일 뿐 KBS와는 관련이 없다며 자체 감사 결과에 따라 엄정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KBS에 대한 감사원 감사에 대해선 적극 협조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부당한 억측과 오해가 해소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사퇴 용의가 없냐는 질의엔 그 말 자체가 독립성에 대한 간섭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 KBS 국정감사…‘대북 코인’·‘감사원 감사’ 쟁점
    • 입력 2022-10-17 21:27:05
    • 수정2022-10-17 21:48:12
    뉴스 9
KBS에 대한 오늘 국회 국정감사에선 KBS 직원의 '대북 코인' 보유 문제와 감사원 감사 등이 쟁점이 됐습니다.

김의철 사장은 KBS직원이 업무 관련자에게 돈을 빌려주고 대북 코인을 받은 경위를 묻는 질문에, 개인간의 거래일 뿐 KBS와는 관련이 없다며 자체 감사 결과에 따라 엄정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KBS에 대한 감사원 감사에 대해선 적극 협조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부당한 억측과 오해가 해소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사퇴 용의가 없냐는 질의엔 그 말 자체가 독립성에 대한 간섭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