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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4년 만에 돌아온 ‘태양의 서커스’ 오늘 개막
입력 2022.10.20 (06:50) 수정 2022.10.20 (06:57)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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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입니다.

하반기 공연계 기대작으로 손꼽힌 '태양의 서커스'가 오늘 개막합니다.

4년 만의 내한인데, 어떤 레퍼토리로 돌아왔을까요.

동화 속 세계처럼 화려한 무대에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묘기가 끝없이 펼쳐집니다.

난이도가 높은 동작은 완성하려면 꼬박 1년이 걸린다는데요.

이 때문에 '예술 서커스'라 불리는 '태양의 서커스'가 오늘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집니다.

선보일 작품은 1994년 초연된 대표작 '알레그리아'를 재해석한 '뉴 알레그리아'로, 원작은 화려한 캐릭터와 미국 그래미상 후보에 오를 만큼 완성도 높은 무대 음악이 특징입니다.

'태양의 서커스' 측은 이번 '뉴 알레그리아'가 53명의 출연진과 120벌의 의상 등 원작보다 풍성한 볼거리를 완성했다고 전했습니다.
  • [문화광장] 4년 만에 돌아온 ‘태양의 서커스’ 오늘 개막
    • 입력 2022-10-20 06:50:41
    • 수정2022-10-20 06:57:38
    뉴스광장 1부
문화광장입니다.

하반기 공연계 기대작으로 손꼽힌 '태양의 서커스'가 오늘 개막합니다.

4년 만의 내한인데, 어떤 레퍼토리로 돌아왔을까요.

동화 속 세계처럼 화려한 무대에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묘기가 끝없이 펼쳐집니다.

난이도가 높은 동작은 완성하려면 꼬박 1년이 걸린다는데요.

이 때문에 '예술 서커스'라 불리는 '태양의 서커스'가 오늘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집니다.

선보일 작품은 1994년 초연된 대표작 '알레그리아'를 재해석한 '뉴 알레그리아'로, 원작은 화려한 캐릭터와 미국 그래미상 후보에 오를 만큼 완성도 높은 무대 음악이 특징입니다.

'태양의 서커스' 측은 이번 '뉴 알레그리아'가 53명의 출연진과 120벌의 의상 등 원작보다 풍성한 볼거리를 완성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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