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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27일 ‘경제위기 대응 회의’ 주재…“90분 토론 생중계”
입력 2022.10.20 (16:55) 수정 2022.10.20 (16:57) 정치
윤석열 대통령이 최근의 경제위기를 진단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비상경제민생회의를 공개적으로 열기로 했습니다.

대통령실 이재명 부대변인은 오늘(20일) 브리핑에서 “경제 리스크에 대응하고 신성장 수출 동력 확보 방안에 대해 (윤 대통령과) 관계 부처 장관들이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27일 11차 비상경제민생회의는 회의 내용 전체를 국민께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부대변인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리스크 대처를 위한 대통령의 구상과 방안을 국민께 상세히 전하고, 극복 의지를 하나로 모으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고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의 모두발언과 토론 등으로 90분가량 진행될 예정인 이번 회의를 생중계할 계획입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경제 부처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신성장, 수출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필요한 부처들이 다 참석해 지금의 리스크에 어떻게 대응할 건지, 그 방안을 놓고 대통령과 함께 머리를 맞대는 시간”이라고 말했습니다.

회의를 공개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윤석열 정부가 (경제)리스크에 어떻게 대응하려고 하는지, 그 방안과 대통령 구상을 국민께 상세히 알리고, 그럼으로써 국민과 지금의 리스크를 극복하기 위한 의지를 하나로 모아 슬기롭게 극복하자는 취지”라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윤 대통령, 27일 ‘경제위기 대응 회의’ 주재…“90분 토론 생중계”
    • 입력 2022-10-20 16:55:12
    • 수정2022-10-20 16: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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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최근의 경제위기를 진단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비상경제민생회의를 공개적으로 열기로 했습니다.

대통령실 이재명 부대변인은 오늘(20일) 브리핑에서 “경제 리스크에 대응하고 신성장 수출 동력 확보 방안에 대해 (윤 대통령과) 관계 부처 장관들이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27일 11차 비상경제민생회의는 회의 내용 전체를 국민께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부대변인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리스크 대처를 위한 대통령의 구상과 방안을 국민께 상세히 전하고, 극복 의지를 하나로 모으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고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의 모두발언과 토론 등으로 90분가량 진행될 예정인 이번 회의를 생중계할 계획입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경제 부처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신성장, 수출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필요한 부처들이 다 참석해 지금의 리스크에 어떻게 대응할 건지, 그 방안을 놓고 대통령과 함께 머리를 맞대는 시간”이라고 말했습니다.

회의를 공개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윤석열 정부가 (경제)리스크에 어떻게 대응하려고 하는지, 그 방안과 대통령 구상을 국민께 상세히 알리고, 그럼으로써 국민과 지금의 리스크를 극복하기 위한 의지를 하나로 모아 슬기롭게 극복하자는 취지”라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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