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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소식] 춘천 지역먹거리 직매장 개장…400여 가지 판매 외
입력 2022.10.20 (19:39) 수정 2022.10.20 (19:52) 뉴스7(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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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는 춘천시립청소년도서관 인근 공영주차장에서 오늘(20일) '춘천 지역먹거리 직매장 개장식'을 열었습니다.

직매장 조성에는 국·도비와 시비 등 25억 원이 투입돼 연면적 590㎡, 지상 1층 규모로 세워졌습니다.

이곳에선 춘천의 130여 농가에서 재배하거나 생산한 400여 가지 품목을 팝니다.

매장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집니다.

후평·교동·호반초 주변, 다음 달부터 야간 주차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어린이보호구역에 야간 주차가 허용됩니다.

춘천시는 다음 달부터 초등학교 3곳 주변의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해 야간 주차를 허용합니다.

야간 주차 허용 지역은 후평과 교동, 호반초등학교입니다.

주차 가능 시간은 평일에는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까집니다.

또, 주말과 휴일에는 하루 종일 주차가 가능합니다.

춘천시는 시범 운영을 거쳐 확대 여부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 [간추린 소식] 춘천 지역먹거리 직매장 개장…400여 가지 판매 외
    • 입력 2022-10-20 19:39:30
    • 수정2022-10-20 19:52:10
    뉴스7(춘천)
춘천시는 춘천시립청소년도서관 인근 공영주차장에서 오늘(20일) '춘천 지역먹거리 직매장 개장식'을 열었습니다.

직매장 조성에는 국·도비와 시비 등 25억 원이 투입돼 연면적 590㎡, 지상 1층 규모로 세워졌습니다.

이곳에선 춘천의 130여 농가에서 재배하거나 생산한 400여 가지 품목을 팝니다.

매장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집니다.

후평·교동·호반초 주변, 다음 달부터 야간 주차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어린이보호구역에 야간 주차가 허용됩니다.

춘천시는 다음 달부터 초등학교 3곳 주변의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해 야간 주차를 허용합니다.

야간 주차 허용 지역은 후평과 교동, 호반초등학교입니다.

주차 가능 시간은 평일에는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까집니다.

또, 주말과 휴일에는 하루 종일 주차가 가능합니다.

춘천시는 시범 운영을 거쳐 확대 여부를 검토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