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반 침하 공장 안전진단 뒤 조치”…“이행 불투명”
입력 2022.10.26 (19:24)
수정 2022.10.26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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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입주한 5개 기업이 지반이 내려앉아 건물이 훼손됐다고 호소하는 가운데 산단을 조성한 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대책을 내놨습니다.
LH가 김수흥 국회의원에게 낸 자료를 보면, 다음 달부터 피해 건물을 정밀 안전진단하고, 위험 부위는 즉시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피해 보상을 위한 조사단 설치에도 적극 협의하겠다고 명시했습니다.
한편, 피해 기업들은 LH가 자신들에게는 대책을 말하지 않고 있어 제대로 이행할지 알 수 없다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LH가 김수흥 국회의원에게 낸 자료를 보면, 다음 달부터 피해 건물을 정밀 안전진단하고, 위험 부위는 즉시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피해 보상을 위한 조사단 설치에도 적극 협의하겠다고 명시했습니다.
한편, 피해 기업들은 LH가 자신들에게는 대책을 말하지 않고 있어 제대로 이행할지 알 수 없다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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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반 침하 공장 안전진단 뒤 조치”…“이행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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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2-10-26 19:24:52
- 수정2022-10-26 19:31:24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입주한 5개 기업이 지반이 내려앉아 건물이 훼손됐다고 호소하는 가운데 산단을 조성한 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대책을 내놨습니다.
LH가 김수흥 국회의원에게 낸 자료를 보면, 다음 달부터 피해 건물을 정밀 안전진단하고, 위험 부위는 즉시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피해 보상을 위한 조사단 설치에도 적극 협의하겠다고 명시했습니다.
한편, 피해 기업들은 LH가 자신들에게는 대책을 말하지 않고 있어 제대로 이행할지 알 수 없다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LH가 김수흥 국회의원에게 낸 자료를 보면, 다음 달부터 피해 건물을 정밀 안전진단하고, 위험 부위는 즉시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피해 보상을 위한 조사단 설치에도 적극 협의하겠다고 명시했습니다.
한편, 피해 기업들은 LH가 자신들에게는 대책을 말하지 않고 있어 제대로 이행할지 알 수 없다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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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덕 기자 duc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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