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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울산 가공식품 물가 13년 6개월 만에 최고
입력 2022.11.09 (09:58) 수정 2022.11.09 (10:12) 930뉴스(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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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원자재와 식량 가격이 급등하며 지난달 울산지역 가공식품 물가가 13년 6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가공식품 물가 지수는 113.17로 1년전에 비해 9.4% 증가하며 11.3%가 증가한 2009년 4월 이후 증가율이 13년 6개월만에 가장 높았습니다.

조사 대상 가공식품 73개 품목 가운데 66개 품목의 가격이 1년전보다 올랐으며 식용유와, 밀가루, 부침가루 등의 가격 상승폭이 컸습니다.
  • 10월 울산 가공식품 물가 13년 6개월 만에 최고
    • 입력 2022-11-09 09:58:02
    • 수정2022-11-09 10:12:50
    930뉴스(울산)
국제 원자재와 식량 가격이 급등하며 지난달 울산지역 가공식품 물가가 13년 6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가공식품 물가 지수는 113.17로 1년전에 비해 9.4% 증가하며 11.3%가 증가한 2009년 4월 이후 증가율이 13년 6개월만에 가장 높았습니다.

조사 대상 가공식품 73개 품목 가운데 66개 품목의 가격이 1년전보다 올랐으며 식용유와, 밀가루, 부침가루 등의 가격 상승폭이 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