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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코로나19’ 팬데믹
인천 신규 확진 3862명…확진자 3명 치료받다 숨져
입력 2022.11.09 (10:24) 수정 2022.11.09 (10:29) 사회
인천시는 오늘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천862명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집단감염 가운데는 연수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동일집단격리 중 27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92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미추홀구의 한 요양원에서도 동일집단격리 중 1명이 추가로 감염돼 누적 확진자가 67명이 됐습니다.

인천 지역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3월 15일 3만 천211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최근에는 대체로 2천∼3천 명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달 들어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1일 3천306명, 2일 2천874명, 3일 2천633명, 4일 2천411명, 5일 2천62명, 6일 1천172명, 7일 3천901명 등입니다.

이에 따라, 인천 지역의 누적 확진자 수는 150만 2천106명이며,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만 8천564명입니다.

또, 인천 지역에서 확진자 3명이 치료를 받다가 숨져 누적 사망자 수는 천574명으로 늘었습니다.

인천시의 중증 환자 전담 치료 병상은 342개 가운데 85개를 사용하고 있어 가동률 24.9%를, 감염병 전담 병상은 351개 가운데 99개를 사용하고 있어 가동률 28.2%를 보이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인천 신규 확진 3862명…확진자 3명 치료받다 숨져
    • 입력 2022-11-09 10:24:14
    • 수정2022-11-09 10:29:14
    사회
인천시는 오늘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천862명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집단감염 가운데는 연수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동일집단격리 중 27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92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미추홀구의 한 요양원에서도 동일집단격리 중 1명이 추가로 감염돼 누적 확진자가 67명이 됐습니다.

인천 지역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3월 15일 3만 천211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최근에는 대체로 2천∼3천 명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달 들어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1일 3천306명, 2일 2천874명, 3일 2천633명, 4일 2천411명, 5일 2천62명, 6일 1천172명, 7일 3천901명 등입니다.

이에 따라, 인천 지역의 누적 확진자 수는 150만 2천106명이며,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만 8천564명입니다.

또, 인천 지역에서 확진자 3명이 치료를 받다가 숨져 누적 사망자 수는 천574명으로 늘었습니다.

인천시의 중증 환자 전담 치료 병상은 342개 가운데 85개를 사용하고 있어 가동률 24.9%를, 감염병 전담 병상은 351개 가운데 99개를 사용하고 있어 가동률 28.2%를 보이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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