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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행정사무 감사 첫날…도 정무 역할 질타
입력 2022.11.09 (21:55) 수정 2022.11.09 (21:56) 뉴스9(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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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행정사무 감사가 오늘(9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전라북도 정무 역할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서난이 전북도의원은 김광수 전라북도 정무수석을 상대로 도와 의회 사이 협치가 파행을 빚고 있는 사태에 대한 책임을 물었고 김 수석은 가교 역할을 못 한 부분에 대해 죄송하다고 답변했습니다.

전북개발공사 사장 사퇴를 설득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김 수석은 임명권자의 권한이고 책임도 임명권자가 지는 것이라며 임명 철회 불가 의사를 밝혔습니다.
  • 전북도의회 행정사무 감사 첫날…도 정무 역할 질타
    • 입력 2022-11-09 21:55:38
    • 수정2022-11-09 21:56:56
    뉴스9(전주)
전북도의회 행정사무 감사가 오늘(9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전라북도 정무 역할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서난이 전북도의원은 김광수 전라북도 정무수석을 상대로 도와 의회 사이 협치가 파행을 빚고 있는 사태에 대한 책임을 물었고 김 수석은 가교 역할을 못 한 부분에 대해 죄송하다고 답변했습니다.

전북개발공사 사장 사퇴를 설득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김 수석은 임명권자의 권한이고 책임도 임명권자가 지는 것이라며 임명 철회 불가 의사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