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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경기, 인물 적합도 혼전
입력 2004.03.30 (21:00) 수정 2018.08.29 (15:0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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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인천지역에서도 역시 열린우리당이 우세하지만 인물적합도에서는 혼전양상입니다.
이번에는 인천지역 판세입니다.
이진성 기자입니다.
⊙기자: 먼저 인천 중동 옹진, 열린우리당 한광원 후보가 한나라당 서상섭 후보를 앞서고 있습니다.
남구갑은 열린우리당 유필우 후보가 한나라당 홍일표 후보를 크게 앞섰습니다.
남구을에서는 열린우리당 안영근 후보가 한나라당 윤상현 후보에 우세입니다.
연수구입니다.
열린우리당 고남석 후보가 한나라당 황우여 후보를 앞서고 있습니다.
남동갑, 열린우리당 이강일 후보가 한나라당 이윤성 후보를 앞섭니다.
남동을은 열린우리당 이호웅 후보가 한나라당 이원복 후보를 크게 앞섭니다.
부평갑, 열린우리당 문병호 후보가 한나라당 조진형 후보보다 우세합니다.
부평을은 열린우리당 최용규 후보가 여유있게 앞서가고 있습니다.
계양갑에서는 열린우리당 신학용 후보가 한나라당 김해수 후보를 3배 이상 앞섭니다.
계양을, 열린우리당 송영길 후보가 타 후보를 크게 앞섭니다.
서강화갑, 열린우리당 김교흥 후보가 한나라당 송병억 후보와 격차를 2배 이상 벌렸습니다.
서강화을은 열린우리당 신동근 후보가 한나라당 이경재 후보를 앞서고 있습니다.
인천 경기지역에서는 열린우리당이 61개 선거구 가운데 54곳에서 우위를, 나머지 7곳에서는 경합을 벌이는 강세 행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물적합도에서는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 간의 오차범위 안 접전이 절반에 가까운 29곳을 차지해 혼전이 예상됩니다.
이번 여론조사는 미디어리서치가 어제 경기와 인천지역 61개 선거구에서 유권자 500명씩을 대상으로 실시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플러스 마이너스 4.4%포인트입니다.
KBS뉴스 이진성입니다.
  • 인천 경기, 인물 적합도 혼전
    • 입력 2004-03-30 21:00:00
    • 수정2018-08-29 15:00:00
    뉴스 9
⊙앵커: 인천지역에서도 역시 열린우리당이 우세하지만 인물적합도에서는 혼전양상입니다.
이번에는 인천지역 판세입니다.
이진성 기자입니다.
⊙기자: 먼저 인천 중동 옹진, 열린우리당 한광원 후보가 한나라당 서상섭 후보를 앞서고 있습니다.
남구갑은 열린우리당 유필우 후보가 한나라당 홍일표 후보를 크게 앞섰습니다.
남구을에서는 열린우리당 안영근 후보가 한나라당 윤상현 후보에 우세입니다.
연수구입니다.
열린우리당 고남석 후보가 한나라당 황우여 후보를 앞서고 있습니다.
남동갑, 열린우리당 이강일 후보가 한나라당 이윤성 후보를 앞섭니다.
남동을은 열린우리당 이호웅 후보가 한나라당 이원복 후보를 크게 앞섭니다.
부평갑, 열린우리당 문병호 후보가 한나라당 조진형 후보보다 우세합니다.
부평을은 열린우리당 최용규 후보가 여유있게 앞서가고 있습니다.
계양갑에서는 열린우리당 신학용 후보가 한나라당 김해수 후보를 3배 이상 앞섭니다.
계양을, 열린우리당 송영길 후보가 타 후보를 크게 앞섭니다.
서강화갑, 열린우리당 김교흥 후보가 한나라당 송병억 후보와 격차를 2배 이상 벌렸습니다.
서강화을은 열린우리당 신동근 후보가 한나라당 이경재 후보를 앞서고 있습니다.
인천 경기지역에서는 열린우리당이 61개 선거구 가운데 54곳에서 우위를, 나머지 7곳에서는 경합을 벌이는 강세 행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물적합도에서는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 간의 오차범위 안 접전이 절반에 가까운 29곳을 차지해 혼전이 예상됩니다.
이번 여론조사는 미디어리서치가 어제 경기와 인천지역 61개 선거구에서 유권자 500명씩을 대상으로 실시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플러스 마이너스 4.4%포인트입니다.
KBS뉴스 이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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