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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여론조사, 경기 북부 지역
입력 2004.03.30 (21:00) 수정 2018.08.29 (15:0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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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경기지역 나머지 선거구 판세도 열린우리당 후보가 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홍수진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경기, 고양 덕양갑입니다.
열린우리당 유시민 후보가 한나라당 조희천 후보를 크게 앞섭니다.
고양 덕양을, 열린우리당 최 성 후보가 한나라당 김용수 후보보다 우세입니다.
고양 일산갑, 열린우리당 한명숙 후보가 한나라당 홍사덕 후보를 앞질렀습니다.
고양 일산을은 열린우리당 김두수 후보가 한나라당 김영선 후보보다 우세합니다.
의왕, 과천, 열린우리당 신창현 후보와 한나라당 안상수 후보의 팽팽한 접전입니다.
구리, 열린우리당 윤호중 후보가 한나라당 전용원 후보를 앞질렀습니다.
남양주갑은 열린우리당 최재성 후보가 한나라당 안형준 후보보다 우세입니다.
남양주을, 열린우리당 박기춘 후보가 한나라당 조정무 후보를 여유있게 앞섰습니다.
오산, 열린우리당 안민석 후보가 민주당 임창열 후보에 앞서고 있습니다.
화성, 열린우리당 안병엽 후보가 한나라당 강성구 후보보다 강세입니다.
시흥갑, 열린우리당 백원우 후보가 한나라당 장경우 후보를 앞서고 있습니다.
시흥을, 열린우리당 조정식 후보가 한나라당 이철규 후보와의 격차를 크게 벌렸습니다.
군포, 열린우리당 김부겸 후보가 한나라당 유영하 후보에 압도적 우세입니다.
하남, 열린우리당 문학진 후보가 한나라당 이충범 후보를 앞섰습니다.
파주, 열린우리당 박 정 후보와 한나라당 이재창 후보가 접전입니다.
이천, 여주, 열린우리당 최홍건 후보가 한나라당 이규택 후보에 앞섰습니다.
용인갑, 열린우리당 우제창 후보가 한나라당 홍영기 후보를 앞서고 있습니다.
용인을, 열린우리당 김종희 후보가 한나라당 한선교 후보를 앞섰으나 인물적합도는 한 후보가 우세합니다.
안성, 열린우리당 김선미 후보가 한나라당 이해구 후보보다 강세입니다.
김포, 열린우리당 유영록 후보가 한나라당 유정복 후보를 앞섰습니다.
광주, 열린우리당 이종상 후보가 한나라당 박혁규 후보보다 우세합니다.
포천, 연천은 열린우리당 이철우 후보가 한나라당 고조흥 후보보다 두 배 이상 앞섰습니다.
양평 가평은 열린우리당 민병채 후보와 한나라당 정병국 후보의 초경합지역입니다.
KBS뉴스 홍수진입니다.
  • 총선 여론조사, 경기 북부 지역
    • 입력 2004-03-30 21:00:00
    • 수정2018-08-29 15:00:00
    뉴스 9
⊙앵커: 경기지역 나머지 선거구 판세도 열린우리당 후보가 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홍수진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경기, 고양 덕양갑입니다.
열린우리당 유시민 후보가 한나라당 조희천 후보를 크게 앞섭니다.
고양 덕양을, 열린우리당 최 성 후보가 한나라당 김용수 후보보다 우세입니다.
고양 일산갑, 열린우리당 한명숙 후보가 한나라당 홍사덕 후보를 앞질렀습니다.
고양 일산을은 열린우리당 김두수 후보가 한나라당 김영선 후보보다 우세합니다.
의왕, 과천, 열린우리당 신창현 후보와 한나라당 안상수 후보의 팽팽한 접전입니다.
구리, 열린우리당 윤호중 후보가 한나라당 전용원 후보를 앞질렀습니다.
남양주갑은 열린우리당 최재성 후보가 한나라당 안형준 후보보다 우세입니다.
남양주을, 열린우리당 박기춘 후보가 한나라당 조정무 후보를 여유있게 앞섰습니다.
오산, 열린우리당 안민석 후보가 민주당 임창열 후보에 앞서고 있습니다.
화성, 열린우리당 안병엽 후보가 한나라당 강성구 후보보다 강세입니다.
시흥갑, 열린우리당 백원우 후보가 한나라당 장경우 후보를 앞서고 있습니다.
시흥을, 열린우리당 조정식 후보가 한나라당 이철규 후보와의 격차를 크게 벌렸습니다.
군포, 열린우리당 김부겸 후보가 한나라당 유영하 후보에 압도적 우세입니다.
하남, 열린우리당 문학진 후보가 한나라당 이충범 후보를 앞섰습니다.
파주, 열린우리당 박 정 후보와 한나라당 이재창 후보가 접전입니다.
이천, 여주, 열린우리당 최홍건 후보가 한나라당 이규택 후보에 앞섰습니다.
용인갑, 열린우리당 우제창 후보가 한나라당 홍영기 후보를 앞서고 있습니다.
용인을, 열린우리당 김종희 후보가 한나라당 한선교 후보를 앞섰으나 인물적합도는 한 후보가 우세합니다.
안성, 열린우리당 김선미 후보가 한나라당 이해구 후보보다 강세입니다.
김포, 열린우리당 유영록 후보가 한나라당 유정복 후보를 앞섰습니다.
광주, 열린우리당 이종상 후보가 한나라당 박혁규 후보보다 우세합니다.
포천, 연천은 열린우리당 이철우 후보가 한나라당 고조흥 후보보다 두 배 이상 앞섰습니다.
양평 가평은 열린우리당 민병채 후보와 한나라당 정병국 후보의 초경합지역입니다.
KBS뉴스 홍수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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