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7 대전·세종·충남] 클로징

입력 2022.11.17 (19:48) 수정 2022.11.17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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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수능시험이 치러질 때마다 수험생과 그 가족들에게 고생했다는 말을 전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세상엔 하나의 길만 있는게 아니죠.

대학 진학을 선택하지 않은 많은 청년들에게도 응원의 말씀 드립니다.

뉴스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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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7 대전·세종·충남] 클로징
    • 입력 2022-11-17 19:48:49
    • 수정2022-11-17 19:59:12
    뉴스7(대전)
매년 수능시험이 치러질 때마다 수험생과 그 가족들에게 고생했다는 말을 전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세상엔 하나의 길만 있는게 아니죠.

대학 진학을 선택하지 않은 많은 청년들에게도 응원의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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