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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해반천 조류 ‘고병원성 인플루엔자’ 확진
입력 2022.11.21 (08:12) 수정 2022.11.21 (09:26) 뉴스광장(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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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는 지난 14일 김해시 해반천에서 발견된 큰고니와 쇠오리 폐사체를 정밀 검사한 결과, 조류 인플루엔자 항원이 고병원성으로 최종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달 중순 합천군 합천천과 창녕군 우포늪, 김해시 해반천에서 발견된 다른 야생조류 폐사체와 분변에서도 조류 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돼 고병원성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는 시료 채취 반경 10km 안에 있는 가금 농가에 대해 이동 제한 조치와 방역을 강화했습니다.
  • 김해 해반천 조류 ‘고병원성 인플루엔자’ 확진
    • 입력 2022-11-21 08:12:19
    • 수정2022-11-21 09:26:25
    뉴스광장(창원)
경상남도는 지난 14일 김해시 해반천에서 발견된 큰고니와 쇠오리 폐사체를 정밀 검사한 결과, 조류 인플루엔자 항원이 고병원성으로 최종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달 중순 합천군 합천천과 창녕군 우포늪, 김해시 해반천에서 발견된 다른 야생조류 폐사체와 분변에서도 조류 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돼 고병원성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는 시료 채취 반경 10km 안에 있는 가금 농가에 대해 이동 제한 조치와 방역을 강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