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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산역서 출입문 표시등 고장으로 출근길 승객 하차·환승
입력 2022.11.24 (11:10) 수정 2022.11.24 (13:26) 사회
오늘 오전 8시 33분쯤 서울 지하철 5호선 발산역에서 상일동행 전동차의 출입문 표시등이 고장나면서, 승객들이 모두 하차하고 후속 열차로 갈아타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고장이 발생하자 해당 전동차를 이동시켜 정비 조치했고, 오전 9시 18분부터 종로3가역에서 운행을 재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어제는 서울 지하철 7호선에서 전동차 문이 열린 채 4개 역을 운행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발산역서 출입문 표시등 고장으로 출근길 승객 하차·환승
    • 입력 2022-11-24 11:10:36
    • 수정2022-11-24 13:26:12
    사회
오늘 오전 8시 33분쯤 서울 지하철 5호선 발산역에서 상일동행 전동차의 출입문 표시등이 고장나면서, 승객들이 모두 하차하고 후속 열차로 갈아타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고장이 발생하자 해당 전동차를 이동시켜 정비 조치했고, 오전 9시 18분부터 종로3가역에서 운행을 재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어제는 서울 지하철 7호선에서 전동차 문이 열린 채 4개 역을 운행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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