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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소식] 강원, 오늘 1,744명 신규 확진…누적 80만 명 근접 외
입력 2022.11.24 (19:34) 수정 2022.11.24 (19:57) 뉴스7(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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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4일) 강원도 내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8개 시군에서 1,744명 나왔습니다.

지역별로는 원주가 505명으로 가장 많고 춘천 321명, 강릉 240명 등입니다.

강원도 내 누적 확진자 수는 79만 9,200여 명으로, 80만 명에 근접했습니다.

봉의초·남강초, 야간·주말 속도 50km 적용

강원도자치경찰위원회는 오늘(24일) 춘천 봉의초등학교와 강릉 남강초 어린이보호구역을 시범사업 대상지로 지정했습니다.

이곳은 주중에는 밤 8시부터 이튿날 아침 7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엔 하루 종일 제한속도 시속 50km가 적용됩니다.

다만, 이 지역에서도 평소 낮 시간대엔 기존처럼 제한속도 30Km가 유지됩니다.

자치경찰위는 올해 12월 말부터 석 달 동안 시범운영해 본 뒤, 탄력 운영 지속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강원도 우수 특산품 특판 행사, 롯데 본점에서 열려

강원도는 내일(25일)부터 다음 달(12월) 1일까지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강원도 우수 특산품 판매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청정 강원, 별미를 만나다'입니다.

이 행사엔 강원도 내 기업 10여 곳이 참여해 전통주와 떡 등 가공식품 50여 가지를 판매합니다.

이 식품들은 원주 쌀 토토미와 홍천 잣 등 강원도 농특산물을 활용해 만들어졌습니다.

춘천시, 2024년까지 ‘증리산단’ 조성…민자 400억 원 투입

춘천시는 2024년 말까지 신동면 증리 641-1번지 일대에 9만 7,000제곱미터(㎡)규모로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합니다.

사업비는 400억 원이 투입되며, 전액 민간투자사가 투자합니다.

증리산단에는 기업체 10개를 유치할 계획입니다.

춘천시는 내일(25일)부터 다음 달(12월) 23일까지 시청과 신동면행정복지센터, 강남동행정복지센터에서 산업단지계획안과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대한 열람 기회를 제공합니다.

‘홍천 용수사지 문화재 가치 규명 학술세미나’ 열려

홍천문화원 홍천학연구소는 오늘(24일) 문화원에서 '홍천 용수사지 문화재 가치 규명을 위한 학술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홍천용씨 족보 편찬과 내용 검토, 용수사지의 발굴 조사와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용수사지는 고려시대 문하시중을 지내고, 팔만대장경 조판을 지휘한 것으로 알려진 용득의 선생이 지었다는 사찰로 지금은 홍천 금학산에 터만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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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11-24 19:34:30
    • 수정2022-11-24 19:57:29
    뉴스7(춘천)
오늘(24일) 강원도 내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8개 시군에서 1,744명 나왔습니다.

지역별로는 원주가 505명으로 가장 많고 춘천 321명, 강릉 240명 등입니다.

강원도 내 누적 확진자 수는 79만 9,200여 명으로, 80만 명에 근접했습니다.

봉의초·남강초, 야간·주말 속도 50km 적용

강원도자치경찰위원회는 오늘(24일) 춘천 봉의초등학교와 강릉 남강초 어린이보호구역을 시범사업 대상지로 지정했습니다.

이곳은 주중에는 밤 8시부터 이튿날 아침 7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엔 하루 종일 제한속도 시속 50km가 적용됩니다.

다만, 이 지역에서도 평소 낮 시간대엔 기존처럼 제한속도 30Km가 유지됩니다.

자치경찰위는 올해 12월 말부터 석 달 동안 시범운영해 본 뒤, 탄력 운영 지속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강원도 우수 특산품 특판 행사, 롯데 본점에서 열려

강원도는 내일(25일)부터 다음 달(12월) 1일까지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강원도 우수 특산품 판매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청정 강원, 별미를 만나다'입니다.

이 행사엔 강원도 내 기업 10여 곳이 참여해 전통주와 떡 등 가공식품 50여 가지를 판매합니다.

이 식품들은 원주 쌀 토토미와 홍천 잣 등 강원도 농특산물을 활용해 만들어졌습니다.

춘천시, 2024년까지 ‘증리산단’ 조성…민자 400억 원 투입

춘천시는 2024년 말까지 신동면 증리 641-1번지 일대에 9만 7,000제곱미터(㎡)규모로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합니다.

사업비는 400억 원이 투입되며, 전액 민간투자사가 투자합니다.

증리산단에는 기업체 10개를 유치할 계획입니다.

춘천시는 내일(25일)부터 다음 달(12월) 23일까지 시청과 신동면행정복지센터, 강남동행정복지센터에서 산업단지계획안과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대한 열람 기회를 제공합니다.

‘홍천 용수사지 문화재 가치 규명 학술세미나’ 열려

홍천문화원 홍천학연구소는 오늘(24일) 문화원에서 '홍천 용수사지 문화재 가치 규명을 위한 학술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홍천용씨 족보 편찬과 내용 검토, 용수사지의 발굴 조사와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용수사지는 고려시대 문하시중을 지내고, 팔만대장경 조판을 지휘한 것으로 알려진 용득의 선생이 지었다는 사찰로 지금은 홍천 금학산에 터만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