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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소방청 상황실
입력 2022.11.25 (00:25) 수정 2022.11.25 (00:29)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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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소방청 상황실로 갑니다.

조유진 소방위님, 소식 전해주시죠.

[답변]

네, 소방청입니다.

요양원 바로 옆 공장에서 불이 나, 인명 피해가 날 뻔했습니다.

어제 새벽 경기도 구리에 있는 실험용 기자재 공장에서 화재가 났습니다.

불은 1시간 30여 분간 대형 기계와 자재를 태우며 연기와 유독가스를 다량 내뿜었는데요.

이 때문에 옆 요양원에 있던 환자 8명 전원이 휠체어를 타고 대피해야 했습니다.

어제 저녁에는 폐플라스틱을 분쇄해 재활용 자재로 만드는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공장 3개 동 곳곳에 불에 잘 타는 폐기물이 쌓여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어제 낮 서울 역삼동의 10층짜리 건물에서는 1층 매장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중 불이 나 6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용접 중 불씨가 튀면서 화재가 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작업 전에 미리 주변 먼지를 털고, 가연성 물질도 치우는 게 바람직합니다.

지금까지 소방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영상편집:박철식
  • 이 시각 소방청 상황실
    • 입력 2022-11-25 00:25:15
    • 수정2022-11-25 00:29:48
    뉴스라인
[앵커]

소방청 상황실로 갑니다.

조유진 소방위님, 소식 전해주시죠.

[답변]

네, 소방청입니다.

요양원 바로 옆 공장에서 불이 나, 인명 피해가 날 뻔했습니다.

어제 새벽 경기도 구리에 있는 실험용 기자재 공장에서 화재가 났습니다.

불은 1시간 30여 분간 대형 기계와 자재를 태우며 연기와 유독가스를 다량 내뿜었는데요.

이 때문에 옆 요양원에 있던 환자 8명 전원이 휠체어를 타고 대피해야 했습니다.

어제 저녁에는 폐플라스틱을 분쇄해 재활용 자재로 만드는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공장 3개 동 곳곳에 불에 잘 타는 폐기물이 쌓여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어제 낮 서울 역삼동의 10층짜리 건물에서는 1층 매장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중 불이 나 6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용접 중 불씨가 튀면서 화재가 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작업 전에 미리 주변 먼지를 털고, 가연성 물질도 치우는 게 바람직합니다.

지금까지 소방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영상편집:박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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