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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재개된 캐나다 몬트리올 산타 퍼레이드
입력 2022.11.25 (09:51) 수정 2022.11.25 (09:58)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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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동부 퀘벡주의 몬트리올이 들썩입니다.

도심에 나타난 대형 사슴 썰매를 탄 산타클로스 덕분입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모두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코로나19로 지난 2년간 중단됐던 11월 말 산타클로스 퍼레이드 행사가 올해 재개된 것입니다.

반짝거리는 화려한 장식을 한 요정들, 크리스마스트리와 선물상자 마차, 그리고 중국 관악대도 함께 참여했습니다.

[가비/산타 퍼레이드 관중 : "정말 멋지게 잘한 것 같습니다. 아이디어도 풍부하고 장식도 화려하고요."]

흥겹게 울려 퍼지는 캐럴송에 재미난 볼거리들로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푸엔테/멕시코인 관광객 : "정말 재미있고 감동적입니다. 마치 어린 소녀가 된 기분이었어요."]

올해로 70회째를 맞은 몬트리올 산타클로스 퍼레이드, 아직 성탄절까지는 한 달가량이 남았지만 벌써 도시 전체를 즐거운 크리스마스 축제의 장으로 바꿔 놓았습니다.
  • 2년 만에 재개된 캐나다 몬트리올 산타 퍼레이드
    • 입력 2022-11-25 09:51:04
    • 수정2022-11-25 09:58:49
    930뉴스
캐나다 동부 퀘벡주의 몬트리올이 들썩입니다.

도심에 나타난 대형 사슴 썰매를 탄 산타클로스 덕분입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모두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코로나19로 지난 2년간 중단됐던 11월 말 산타클로스 퍼레이드 행사가 올해 재개된 것입니다.

반짝거리는 화려한 장식을 한 요정들, 크리스마스트리와 선물상자 마차, 그리고 중국 관악대도 함께 참여했습니다.

[가비/산타 퍼레이드 관중 : "정말 멋지게 잘한 것 같습니다. 아이디어도 풍부하고 장식도 화려하고요."]

흥겹게 울려 퍼지는 캐럴송에 재미난 볼거리들로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푸엔테/멕시코인 관광객 : "정말 재미있고 감동적입니다. 마치 어린 소녀가 된 기분이었어요."]

올해로 70회째를 맞은 몬트리올 산타클로스 퍼레이드, 아직 성탄절까지는 한 달가량이 남았지만 벌써 도시 전체를 즐거운 크리스마스 축제의 장으로 바꿔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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