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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암수범죄, 아동학대를 부검하다’ 데이터저널리즘 어워드 수상
입력 2022.11.25 (17:31) 문화
KBS가 보도한 ‘암수범죄, 아동학대를 부검하다’ 편이 제5회 데이터저널리즘 어워드에서 올해의 데이터 기반 탐사보도 상을 받았습니다.

KBS 창원, 시사기획창, KBS 공영미디어연구소는 국내 최초로 최근 2년 치 아동학대 형사 사건 1,406건을 전수 분석해 통계 수치에 가려졌던 아동학대 범죄의 실체를 심층 분석했습니다.

이를 토대로 아동학대와 관련한 사회적 통념을 ‘팩트체크’하고, 아동학대 범죄 종류와 가해 장소와 가해자 특성 등 유형별 분석으로 범행 장소에 따라 학대 피해의 정도가 달라진다는 점과 판사의 주관에 따라 범죄 형량이 달라진다는 점, 아동학대 범죄를 저지른 이유 등 유의미한 분석 결과를 끌어내 큰 반향을 얻었습니다.

수상작은 2022 한국 데이터저널리즘 어워드 홈페이지(http://datajournalismawards.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 데이터저널리즘 어워드는 한 해 동안 한국 데이터 저널리즘의 도전과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한 보도에 시상합니다. 데이터저널리즘코리아와 건국대 디지털커뮤니케이션 연구센터가 공동주최하고 구글 이니셔티브, 한국언론진흥재단, 방송기자연합회가 후원합니다.
  • KBS ‘암수범죄, 아동학대를 부검하다’ 데이터저널리즘 어워드 수상
    • 입력 2022-11-25 17:31:51
    문화
KBS가 보도한 ‘암수범죄, 아동학대를 부검하다’ 편이 제5회 데이터저널리즘 어워드에서 올해의 데이터 기반 탐사보도 상을 받았습니다.

KBS 창원, 시사기획창, KBS 공영미디어연구소는 국내 최초로 최근 2년 치 아동학대 형사 사건 1,406건을 전수 분석해 통계 수치에 가려졌던 아동학대 범죄의 실체를 심층 분석했습니다.

이를 토대로 아동학대와 관련한 사회적 통념을 ‘팩트체크’하고, 아동학대 범죄 종류와 가해 장소와 가해자 특성 등 유형별 분석으로 범행 장소에 따라 학대 피해의 정도가 달라진다는 점과 판사의 주관에 따라 범죄 형량이 달라진다는 점, 아동학대 범죄를 저지른 이유 등 유의미한 분석 결과를 끌어내 큰 반향을 얻었습니다.

수상작은 2022 한국 데이터저널리즘 어워드 홈페이지(http://datajournalismawards.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 데이터저널리즘 어워드는 한 해 동안 한국 데이터 저널리즘의 도전과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한 보도에 시상합니다. 데이터저널리즘코리아와 건국대 디지털커뮤니케이션 연구센터가 공동주최하고 구글 이니셔티브, 한국언론진흥재단, 방송기자연합회가 후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