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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청소년 절반 가출 충동 느껴…의료진은 태부족
입력 2022.11.25 (19:43) 수정 2022.11.25 (20:13) 뉴스7(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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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청소년 절반가량이 가출 충동을 느낀 것으로 나타났지만, 울산의 청소년 정신 전문의는 타 지역보다 크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일시청소년쉼터가 울산지역 청소년 천 3백여 명을 조사한 결과 50%가 가출 충동을 느꼈다고 답했으며, 이유는 '답답해서'가 19%로 가장 높았고 '불안과 짜증, 우울감'이 17%, '혼자 살고 싶어서'가 12% 순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에 반해 울산의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는 2020년 12월 기준 4명으로 전문의 1인당 청소년 수가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 울산 청소년 절반 가출 충동 느껴…의료진은 태부족
    • 입력 2022-11-25 19:43:21
    • 수정2022-11-25 20:13:52
    뉴스7(울산)
울산지역 청소년 절반가량이 가출 충동을 느낀 것으로 나타났지만, 울산의 청소년 정신 전문의는 타 지역보다 크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일시청소년쉼터가 울산지역 청소년 천 3백여 명을 조사한 결과 50%가 가출 충동을 느꼈다고 답했으며, 이유는 '답답해서'가 19%로 가장 높았고 '불안과 짜증, 우울감'이 17%, '혼자 살고 싶어서'가 12% 순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에 반해 울산의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는 2020년 12월 기준 4명으로 전문의 1인당 청소년 수가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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