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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헤드라인]
입력 2022.12.25 (21:00) 수정 2022.12.25 (21:06)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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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강추위에 한강 얼었다…내일도 한파 계속

성탄절인 오늘도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한강에선 평년보다 16일 빠른 올겨울 첫 결빙이 관측됐습니다. 내일 아침 출근길도 영하 10도 안팎의 한파가 예상됩니다.

거리두기 없는 성탄절…이태원 참사 추모 미사도

코로나19 사태 이후 3년 만에 전국 교회와 성당에서 인원 제한 없는 성탄 예배와 미사가 진행됐습니다. 시민 분향소가 마련된 이태원 광장에선 참사 희생자를 기억하고 유가족을 위로하는 추모 미사가 열렸습니다.

한파·폭설에 얼어붙은 미국…피해 속출

미국에서는 크리스마스 연휴를 덮친 기록적 한파와 폭설로 스무명 가까이 숨지는 등 인명 피해가 났습니다. 정전과 교통 두절로 인한 피해도 곳곳에서 잇따랐습니다.

“노란봉투법 제정” 단식 26일…유최안 씨를 만나다

노란봉투법 제정을 촉구하며 국회 앞에서 26일째 단식 농성 중인 유최안 금속노조 하청지회 부지회장을 만났습니다. 노란봉투법이 오히려 불법 파업과 갈등을 줄일 수 있는 대안이라며 빠른 입법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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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12-25 21:00:52
    • 수정2022-12-25 21:06:45
    뉴스 9
성탄절 강추위에 한강 얼었다…내일도 한파 계속

성탄절인 오늘도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한강에선 평년보다 16일 빠른 올겨울 첫 결빙이 관측됐습니다. 내일 아침 출근길도 영하 10도 안팎의 한파가 예상됩니다.

거리두기 없는 성탄절…이태원 참사 추모 미사도

코로나19 사태 이후 3년 만에 전국 교회와 성당에서 인원 제한 없는 성탄 예배와 미사가 진행됐습니다. 시민 분향소가 마련된 이태원 광장에선 참사 희생자를 기억하고 유가족을 위로하는 추모 미사가 열렸습니다.

한파·폭설에 얼어붙은 미국…피해 속출

미국에서는 크리스마스 연휴를 덮친 기록적 한파와 폭설로 스무명 가까이 숨지는 등 인명 피해가 났습니다. 정전과 교통 두절로 인한 피해도 곳곳에서 잇따랐습니다.

“노란봉투법 제정” 단식 26일…유최안 씨를 만나다

노란봉투법 제정을 촉구하며 국회 앞에서 26일째 단식 농성 중인 유최안 금속노조 하청지회 부지회장을 만났습니다. 노란봉투법이 오히려 불법 파업과 갈등을 줄일 수 있는 대안이라며 빠른 입법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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