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병풍’ 등 국정 조사 추진”

입력 2005.05.13 (22:01) 수정 2018.08.2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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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나라당은 지난 16대 대선 때 이른바 병풍사건과 기양건설 사건, 설 훈 의원 폭로사건을 3대 정치공작사건으로 규정짓고 특별검사제 도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 김무성 사무총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어 이른바 3대 정치공작 사건이 당시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측에 막대한 타격을 줬다며 배후세력 조사를 통한 진실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해서 특검제 도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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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 “‘병풍’ 등 국정 조사 추진”
    • 입력 2005-05-13 21:02:11
    • 수정2018-08-29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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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나라당은 지난 16대 대선 때 이른바 병풍사건과 기양건설 사건, 설 훈 의원 폭로사건을 3대 정치공작사건으로 규정짓고 특별검사제 도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 김무성 사무총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어 이른바 3대 정치공작 사건이 당시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측에 막대한 타격을 줬다며 배후세력 조사를 통한 진실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해서 특검제 도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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