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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울 2시간대…“오전 10시쯤 정체 시작”
입력 2023.01.24 (07:36) 수정 2023.01.24 (08:29) 뉴스광장(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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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24) 오전 10시쯤부터 귀경길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금 출발하면 호남고속도로 전주 나들목에서 서울요금소까지는 2시간가량, 서해안고속도로 동군산 나들목에서 서서울요금소까지는 2시간 10분 정도가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오후 4시쯤 귀경길 정체가 가장 극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전북 서해안의 경우 눈도 내리는 만큼 교통 안전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 전주-서울 2시간대…“오전 10시쯤 정체 시작”
    • 입력 2023-01-24 07:36:30
    • 수정2023-01-24 08:29:58
    뉴스광장(전주)
한국도로공사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24) 오전 10시쯤부터 귀경길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금 출발하면 호남고속도로 전주 나들목에서 서울요금소까지는 2시간가량, 서해안고속도로 동군산 나들목에서 서서울요금소까지는 2시간 10분 정도가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오후 4시쯤 귀경길 정체가 가장 극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전북 서해안의 경우 눈도 내리는 만큼 교통 안전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