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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대전·세종·충남 오늘 밤부터 ‘많은 눈’…내일 아침도 강추위
입력 2023.01.25 (19:54) 수정 2023.01.25 (20:51) 뉴스7(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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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한파가 절정에 달하며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웠습니다.

세종 전의면이 영하 24.2도, 대전도 영하 17.7도까지 떨어졌고요.

찬바람이 불어 체감하는 추위는 더 심했습니다.

한파에 이어 이번에는 대설입니다.

오늘 늦은 밤, 충남 서해안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내일 오전에는 대전·세종·충남 전역으로 눈이 확대되겠습니다.

눈은 모레 새벽까지 이어지겠는데요.

충남 서해안에 10센티미터 이상, 그 밖의 지역도 최대 7센티미터의 많은 눈이 예상되면서 대부분 지역에 대설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특히, 내일 출근길에 강한 눈이 집중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교통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지역별 내일 날씨 보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도 강추위가 계속됩니다.

금산과 계룡 영하 12도, 대전은 영하 9도까지 내려가겠고요.

낮부터는 영상권을 회복하겠습니다.

대전과 논산이 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충남 북부 지역의 아침 기온은 천안이 영하 10도, 당진 영하 8도, 한낮에는 대부분 지역이 1도를 보이겠습니다.

충남 남부 지역의 아침기온은 청양 영하 11도, 낮 최고 기온은 보령, 서천 2도로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2미터 높이까지 일겠습니다.

모레 낮 또 한 번 북극 한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고요.

주말에는 곳곳에 눈 소식이 있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대전·세종·충남 오늘 밤부터 ‘많은 눈’…내일 아침도 강추위
    • 입력 2023-01-25 19:54:26
    • 수정2023-01-25 20:51:34
    뉴스7(대전)
오늘 아침, 한파가 절정에 달하며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웠습니다.

세종 전의면이 영하 24.2도, 대전도 영하 17.7도까지 떨어졌고요.

찬바람이 불어 체감하는 추위는 더 심했습니다.

한파에 이어 이번에는 대설입니다.

오늘 늦은 밤, 충남 서해안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내일 오전에는 대전·세종·충남 전역으로 눈이 확대되겠습니다.

눈은 모레 새벽까지 이어지겠는데요.

충남 서해안에 10센티미터 이상, 그 밖의 지역도 최대 7센티미터의 많은 눈이 예상되면서 대부분 지역에 대설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특히, 내일 출근길에 강한 눈이 집중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교통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지역별 내일 날씨 보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도 강추위가 계속됩니다.

금산과 계룡 영하 12도, 대전은 영하 9도까지 내려가겠고요.

낮부터는 영상권을 회복하겠습니다.

대전과 논산이 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충남 북부 지역의 아침 기온은 천안이 영하 10도, 당진 영하 8도, 한낮에는 대부분 지역이 1도를 보이겠습니다.

충남 남부 지역의 아침기온은 청양 영하 11도, 낮 최고 기온은 보령, 서천 2도로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2미터 높이까지 일겠습니다.

모레 낮 또 한 번 북극 한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고요.

주말에는 곳곳에 눈 소식이 있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