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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에너지 바우처’·가스비 할인 확대”
입력 2023.01.26 (09:37) 수정 2023.01.26 (09:41)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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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이 취약 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에너지 바우처'와 가스요금 할인 폭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최상목 대통령실 경제수석은 오늘 오전 브리핑에서 기초생활수급 가구 등 추위 취약 계층에 대해 올 겨울 한시적으로 에너지 바우처 지원 금액을 15만 2천 원에서 30만 4천 원으로 두 배 인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가스공사의 사회적 배려 대상자 160만 가구에 대해 올 겨울 요금 할인 폭을 두 배 확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취약계층 ‘에너지 바우처’·가스비 할인 확대”
    • 입력 2023-01-26 09:37:31
    • 수정2023-01-26 09:41:53
    930뉴스
대통령실이 취약 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에너지 바우처'와 가스요금 할인 폭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최상목 대통령실 경제수석은 오늘 오전 브리핑에서 기초생활수급 가구 등 추위 취약 계층에 대해 올 겨울 한시적으로 에너지 바우처 지원 금액을 15만 2천 원에서 30만 4천 원으로 두 배 인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가스공사의 사회적 배려 대상자 160만 가구에 대해 올 겨울 요금 할인 폭을 두 배 확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