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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해병대의 ‘결정적 행동’…미국·태국과 상륙 훈련
입력 2023.03.03 (18:45) 현장영상

태국 남부 핫야오 해안.

상륙 여건 조성을 위해 해병대 수색팀이 해안 침투에 앞장서고, 항공 전력이 엄호합니다.

뒤를 이어 상륙함에서 상륙돌격장갑차가 나서고 곧이어 해안에 상륙해 목표 지역을 탈취합니다.

태국에서 열리고 있는 다국적 해병대 연합훈련, '코브라골드'에 참가하고 있는 우리 해병대가 미국·태국군과 연합 상륙훈련 '결정적 행동'을 실시했습니다.

훈련에는 3국 연합군으로 편성된 수색팀과 상륙군 440여 명, 상륙함 5척, 상륙돌격장갑차 14대, F-35, F-16, 수직이착륙기 오스프리(MV-22) 등 항공자산 12대 등이 동원됐습니다.

해병대는 10일까지 태국 로타윈·라용 등에서 미국과 연합 정글수색 훈련과 기동사격 훈련을 실시하고, 학교 건축·한국어 교실 개설 등 인도적 활동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코브라골드 훈련은 1982년부터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미국과 태국군 주도로 태국 해안 등에서 매년 개최됐습니다.

우리 해병대는 2010년부터 훈련에 참가했습니다.

영상편집 : 김보연
영상제공 : 해병대
  • [영상] 해병대의 ‘결정적 행동’…미국·태국과 상륙 훈련
    • 입력 2023-03-03 18:45:55
    현장영상

태국 남부 핫야오 해안.

상륙 여건 조성을 위해 해병대 수색팀이 해안 침투에 앞장서고, 항공 전력이 엄호합니다.

뒤를 이어 상륙함에서 상륙돌격장갑차가 나서고 곧이어 해안에 상륙해 목표 지역을 탈취합니다.

태국에서 열리고 있는 다국적 해병대 연합훈련, '코브라골드'에 참가하고 있는 우리 해병대가 미국·태국군과 연합 상륙훈련 '결정적 행동'을 실시했습니다.

훈련에는 3국 연합군으로 편성된 수색팀과 상륙군 440여 명, 상륙함 5척, 상륙돌격장갑차 14대, F-35, F-16, 수직이착륙기 오스프리(MV-22) 등 항공자산 12대 등이 동원됐습니다.

해병대는 10일까지 태국 로타윈·라용 등에서 미국과 연합 정글수색 훈련과 기동사격 훈련을 실시하고, 학교 건축·한국어 교실 개설 등 인도적 활동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코브라골드 훈련은 1982년부터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미국과 태국군 주도로 태국 해안 등에서 매년 개최됐습니다.

우리 해병대는 2010년부터 훈련에 참가했습니다.

영상편집 : 김보연
영상제공 : 해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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