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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자유의 방패’ 연합 연습…최장 기간 대규모 훈련
입력 2023.03.13 (06:29) 수정 2023.03.13 (07:31) 뉴스광장 1부
한국과 미국이 오늘(13일)부터 대규모 야외 기동훈련이 포함된 '자유의 방패' 연합 연습을 합니다.
한미는 오늘(13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자유의 방패' 연습을 실시해 연합방위태세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한미는 이번 연습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고도화와 우크라이나 전쟁 등 달라진 안보 환경을 반영한 시나리오를 토대로 맞춤형 연습을 펼쳐 한미 동맹의 대응 능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번 연합 연습은 실제 전쟁 상황을 가정해 역대 최장 기간인 11일 동안 중단 없이 연속해서 진행됩니다.
한미는 오늘(13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자유의 방패' 연습을 실시해 연합방위태세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한미는 이번 연습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고도화와 우크라이나 전쟁 등 달라진 안보 환경을 반영한 시나리오를 토대로 맞춤형 연습을 펼쳐 한미 동맹의 대응 능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번 연합 연습은 실제 전쟁 상황을 가정해 역대 최장 기간인 11일 동안 중단 없이 연속해서 진행됩니다.
- 오늘부터 ‘자유의 방패’ 연합 연습…최장 기간 대규모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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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3-03-13 06:29:55
- 수정2023-03-13 07:31:20

한국과 미국이 오늘(13일)부터 대규모 야외 기동훈련이 포함된 '자유의 방패' 연합 연습을 합니다.
한미는 오늘(13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자유의 방패' 연습을 실시해 연합방위태세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한미는 이번 연습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고도화와 우크라이나 전쟁 등 달라진 안보 환경을 반영한 시나리오를 토대로 맞춤형 연습을 펼쳐 한미 동맹의 대응 능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번 연합 연습은 실제 전쟁 상황을 가정해 역대 최장 기간인 11일 동안 중단 없이 연속해서 진행됩니다.
한미는 오늘(13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자유의 방패' 연습을 실시해 연합방위태세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한미는 이번 연습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고도화와 우크라이나 전쟁 등 달라진 안보 환경을 반영한 시나리오를 토대로 맞춤형 연습을 펼쳐 한미 동맹의 대응 능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번 연합 연습은 실제 전쟁 상황을 가정해 역대 최장 기간인 11일 동안 중단 없이 연속해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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