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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정 전 고창군수, 고향 마을회관 사유화 논란
입력 2023.03.21 (19:15) 수정 2023.03.21 (19:31) 뉴스7(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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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정 전 고창군수가 자신의 고향인 고창 화산마을 회관을 오랫동안 사유화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일부 주민들은 박 전 군수가 지난 2천18년 하반기부터 열쇠를 주민들과 공유하지 않은 채 마을회관을 개인 사무실로 사용했으며, 회관을 비워달라는 계속된 요청에도 묵묵부답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우정 전 군수는 주민들의 회관 사용 빈도가 낮아 자주 이용한 건 사실이지만, 다른 주민의 이용을 방해하거나 마을회관 열쇠를 독점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 박우정 전 고창군수, 고향 마을회관 사유화 논란
    • 입력 2023-03-21 19:15:38
    • 수정2023-03-21 19:31:32
    뉴스7(전주)
박우정 전 고창군수가 자신의 고향인 고창 화산마을 회관을 오랫동안 사유화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일부 주민들은 박 전 군수가 지난 2천18년 하반기부터 열쇠를 주민들과 공유하지 않은 채 마을회관을 개인 사무실로 사용했으며, 회관을 비워달라는 계속된 요청에도 묵묵부답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우정 전 군수는 주민들의 회관 사용 빈도가 낮아 자주 이용한 건 사실이지만, 다른 주민의 이용을 방해하거나 마을회관 열쇠를 독점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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