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상생 협력 확산·지속 성장 위한 업무 협약
입력 2023.07.11 (07:59)
수정 2023.07.11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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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부산상공회의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환경·사회·투명 경영' 이른바 ESG 상생 협력 확산과 지속 성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상생 협력 사업 '지점'으로 지정된 기업은 동일고무벨트와 동일철강, 성우하이텍, 오리엔탈정공, 파나시아, 한국남부발전 등 6곳이며, 이들 기업은 앞으로 협력기업과 상생 협력을 통해 '환경·사회·투명 경영'인 ESG와 탄소 중립 경쟁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상생 협력 사업 '지점'으로 지정된 기업은 동일고무벨트와 동일철강, 성우하이텍, 오리엔탈정공, 파나시아, 한국남부발전 등 6곳이며, 이들 기업은 앞으로 협력기업과 상생 협력을 통해 '환경·사회·투명 경영'인 ESG와 탄소 중립 경쟁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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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G 상생 협력 확산·지속 성장 위한 업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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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3-07-11 07:59:17
- 수정2023-07-11 13:26:46
부산시와 부산상공회의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환경·사회·투명 경영' 이른바 ESG 상생 협력 확산과 지속 성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상생 협력 사업 '지점'으로 지정된 기업은 동일고무벨트와 동일철강, 성우하이텍, 오리엔탈정공, 파나시아, 한국남부발전 등 6곳이며, 이들 기업은 앞으로 협력기업과 상생 협력을 통해 '환경·사회·투명 경영'인 ESG와 탄소 중립 경쟁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상생 협력 사업 '지점'으로 지정된 기업은 동일고무벨트와 동일철강, 성우하이텍, 오리엔탈정공, 파나시아, 한국남부발전 등 6곳이며, 이들 기업은 앞으로 협력기업과 상생 협력을 통해 '환경·사회·투명 경영'인 ESG와 탄소 중립 경쟁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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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준철 기자 argo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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