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빌리 아일리시, 18일 서울서 새 앨범 청음회
입력 2024.06.12 (14:39)
수정 2024.06.1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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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가 영국 런던에 이어 서울에서 새 앨범 청음회를 진행합니다.
행사 주최사인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는 오는 18일 서울 광진구 빛의 시어터에서 빌리 아일리시의 정규 3집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HIT ME HARD AND SOFT)' 발매 기념 청음회를 개최한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아일리시가 청음회를 연 것은 지난달 영국 런던 이후 서울이 두 번째입니다.
이번 청음회는 아일리시가 새 앨범으로 보여주고픈 세상을 시각적 요소로 구현해 현장에 있는 팬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라고 스포티파이 측은 설명했습니다.
스포티파이 측은 그러면서 "국내 팬들에게 보다 다채로운 리스닝 경험을 선사하고 아티스트의 음악적 여정을 더 가까이에서 느끼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일리시는 지난 2019년 첫 정규 앨범 '웬 위 올 폴 어 슬립, 웨어 두 위고?(When we all fall asleep, Where do we go?)'로 데뷔해 제62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역대 최연소인 18세의 나이로 4대 본상을 휩쓸었습니다.
[사진 출처 : 스포티파이 제공]
행사 주최사인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는 오는 18일 서울 광진구 빛의 시어터에서 빌리 아일리시의 정규 3집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HIT ME HARD AND SOFT)' 발매 기념 청음회를 개최한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아일리시가 청음회를 연 것은 지난달 영국 런던 이후 서울이 두 번째입니다.
이번 청음회는 아일리시가 새 앨범으로 보여주고픈 세상을 시각적 요소로 구현해 현장에 있는 팬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라고 스포티파이 측은 설명했습니다.
스포티파이 측은 그러면서 "국내 팬들에게 보다 다채로운 리스닝 경험을 선사하고 아티스트의 음악적 여정을 더 가까이에서 느끼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일리시는 지난 2019년 첫 정규 앨범 '웬 위 올 폴 어 슬립, 웨어 두 위고?(When we all fall asleep, Where do we go?)'로 데뷔해 제62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역대 최연소인 18세의 나이로 4대 본상을 휩쓸었습니다.
[사진 출처 : 스포티파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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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가 영국 런던에 이어 서울에서 새 앨범 청음회를 진행합니다.
행사 주최사인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는 오는 18일 서울 광진구 빛의 시어터에서 빌리 아일리시의 정규 3집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HIT ME HARD AND SOFT)' 발매 기념 청음회를 개최한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아일리시가 청음회를 연 것은 지난달 영국 런던 이후 서울이 두 번째입니다.
이번 청음회는 아일리시가 새 앨범으로 보여주고픈 세상을 시각적 요소로 구현해 현장에 있는 팬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라고 스포티파이 측은 설명했습니다.
스포티파이 측은 그러면서 "국내 팬들에게 보다 다채로운 리스닝 경험을 선사하고 아티스트의 음악적 여정을 더 가까이에서 느끼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일리시는 지난 2019년 첫 정규 앨범 '웬 위 올 폴 어 슬립, 웨어 두 위고?(When we all fall asleep, Where do we go?)'로 데뷔해 제62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역대 최연소인 18세의 나이로 4대 본상을 휩쓸었습니다.
[사진 출처 : 스포티파이 제공]
행사 주최사인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는 오는 18일 서울 광진구 빛의 시어터에서 빌리 아일리시의 정규 3집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HIT ME HARD AND SOFT)' 발매 기념 청음회를 개최한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아일리시가 청음회를 연 것은 지난달 영국 런던 이후 서울이 두 번째입니다.
이번 청음회는 아일리시가 새 앨범으로 보여주고픈 세상을 시각적 요소로 구현해 현장에 있는 팬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라고 스포티파이 측은 설명했습니다.
스포티파이 측은 그러면서 "국내 팬들에게 보다 다채로운 리스닝 경험을 선사하고 아티스트의 음악적 여정을 더 가까이에서 느끼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일리시는 지난 2019년 첫 정규 앨범 '웬 위 올 폴 어 슬립, 웨어 두 위고?(When we all fall asleep, Where do we go?)'로 데뷔해 제62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역대 최연소인 18세의 나이로 4대 본상을 휩쓸었습니다.
[사진 출처 : 스포티파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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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성 기자 newsis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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