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 단일화 절차 합의…한동훈 내일 부산 찾아
입력 2024.10.04 (19:43)
수정 2024.10.04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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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 치러지는 부산 금정구청장 보궐선거에 나서는 야권 후보들이 단일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두 야당 후보는 내일(5일) 토론회를 벌이고 여론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에 따라 2위를 한 후보가 오는 6일 오후 6시 이전에 선관위에 사퇴 신고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내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부산을 찾아 윤일현 후보에 대한 지원 유세를 펼칩니다.
이에 따라 두 야당 후보는 내일(5일) 토론회를 벌이고 여론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에 따라 2위를 한 후보가 오는 6일 오후 6시 이전에 선관위에 사퇴 신고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내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부산을 찾아 윤일현 후보에 대한 지원 유세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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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권 단일화 절차 합의…한동훈 내일 부산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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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4-10-04 19:43:27
- 수정2024-10-04 19:50:04

오는 16일 치러지는 부산 금정구청장 보궐선거에 나서는 야권 후보들이 단일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두 야당 후보는 내일(5일) 토론회를 벌이고 여론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에 따라 2위를 한 후보가 오는 6일 오후 6시 이전에 선관위에 사퇴 신고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내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부산을 찾아 윤일현 후보에 대한 지원 유세를 펼칩니다.
이에 따라 두 야당 후보는 내일(5일) 토론회를 벌이고 여론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에 따라 2위를 한 후보가 오는 6일 오후 6시 이전에 선관위에 사퇴 신고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내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부산을 찾아 윤일현 후보에 대한 지원 유세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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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규 기자 tru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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