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청 내년 예산안 5조2천억 편성…올해보다 3.6% 증가
입력 2024.11.06 (17:04)
수정 2024.11.0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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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내년도 본예산을 올해보다 3.6%, 1천844억 원 늘어난 5조 2천915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교육청은 학교시설 개선사업비로 2천560억 원을 확보해 학교 신·증설에 723억 원, 냉난방 시설개선에 515억 원, 학교급식 현대화에 284억 원 등을 사용할 계획입니다.
학교 재정 지원 사업에는 공립학교 기본 운영비 4천7억 원과 사립학교 재정지원 2천396억 원을 각각 편성했습니다.
무상급식에는 2천774억 원, 누리과정 유아 학비와 어린이집 보육료에 1천990억 원, 방과후학교와 늘봄학교 지원에 422억 원 등을 각각 투자할 계획입니다.
시 교육청 내년도 예산안은 인천시의회의 심사를 거쳐 다음 달 13일 본회의에서 확정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인천시교육청 제공]
인천시교육청은 학교시설 개선사업비로 2천560억 원을 확보해 학교 신·증설에 723억 원, 냉난방 시설개선에 515억 원, 학교급식 현대화에 284억 원 등을 사용할 계획입니다.
학교 재정 지원 사업에는 공립학교 기본 운영비 4천7억 원과 사립학교 재정지원 2천396억 원을 각각 편성했습니다.
무상급식에는 2천774억 원, 누리과정 유아 학비와 어린이집 보육료에 1천990억 원, 방과후학교와 늘봄학교 지원에 422억 원 등을 각각 투자할 계획입니다.
시 교육청 내년도 예산안은 인천시의회의 심사를 거쳐 다음 달 13일 본회의에서 확정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인천시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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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교육청 내년 예산안 5조2천억 편성…올해보다 3.6%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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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4-11-06 17:04:21
- 수정2024-11-06 17:08:55

인천시교육청은 내년도 본예산을 올해보다 3.6%, 1천844억 원 늘어난 5조 2천915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교육청은 학교시설 개선사업비로 2천560억 원을 확보해 학교 신·증설에 723억 원, 냉난방 시설개선에 515억 원, 학교급식 현대화에 284억 원 등을 사용할 계획입니다.
학교 재정 지원 사업에는 공립학교 기본 운영비 4천7억 원과 사립학교 재정지원 2천396억 원을 각각 편성했습니다.
무상급식에는 2천774억 원, 누리과정 유아 학비와 어린이집 보육료에 1천990억 원, 방과후학교와 늘봄학교 지원에 422억 원 등을 각각 투자할 계획입니다.
시 교육청 내년도 예산안은 인천시의회의 심사를 거쳐 다음 달 13일 본회의에서 확정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인천시교육청 제공]
인천시교육청은 학교시설 개선사업비로 2천560억 원을 확보해 학교 신·증설에 723억 원, 냉난방 시설개선에 515억 원, 학교급식 현대화에 284억 원 등을 사용할 계획입니다.
학교 재정 지원 사업에는 공립학교 기본 운영비 4천7억 원과 사립학교 재정지원 2천396억 원을 각각 편성했습니다.
무상급식에는 2천774억 원, 누리과정 유아 학비와 어린이집 보육료에 1천990억 원, 방과후학교와 늘봄학교 지원에 422억 원 등을 각각 투자할 계획입니다.
시 교육청 내년도 예산안은 인천시의회의 심사를 거쳐 다음 달 13일 본회의에서 확정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인천시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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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mani@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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