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투수 임기영 3년 재계약
입력 2024.12.23 (08:13)
수정 2024.12.2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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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자유계약선수인 투수 임기영과 기간 3년으로 재계약했습니다.
2017년부터 KIA 유니폼을 입고 등판한 임기영은 올해 37경기에 나와 2승 6패 2홀드를 거뒀습니다.
임기영은 "이적은 생각하지 않았다"며 "KIA 팬 함성을 다시 들을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KIA는 앞서 키움 히어로즈 투수 조상우를 트레이드로 영입하는 등 마운드 전력을 보강했습니다.
2017년부터 KIA 유니폼을 입고 등판한 임기영은 올해 37경기에 나와 2승 6패 2홀드를 거뒀습니다.
임기영은 "이적은 생각하지 않았다"며 "KIA 팬 함성을 다시 들을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KIA는 앞서 키움 히어로즈 투수 조상우를 트레이드로 영입하는 등 마운드 전력을 보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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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A 타이거즈, 투수 임기영 3년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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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4-12-23 08:13:39
- 수정2024-12-23 08:57:51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자유계약선수인 투수 임기영과 기간 3년으로 재계약했습니다.
2017년부터 KIA 유니폼을 입고 등판한 임기영은 올해 37경기에 나와 2승 6패 2홀드를 거뒀습니다.
임기영은 "이적은 생각하지 않았다"며 "KIA 팬 함성을 다시 들을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KIA는 앞서 키움 히어로즈 투수 조상우를 트레이드로 영입하는 등 마운드 전력을 보강했습니다.
2017년부터 KIA 유니폼을 입고 등판한 임기영은 올해 37경기에 나와 2승 6패 2홀드를 거뒀습니다.
임기영은 "이적은 생각하지 않았다"며 "KIA 팬 함성을 다시 들을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KIA는 앞서 키움 히어로즈 투수 조상우를 트레이드로 영입하는 등 마운드 전력을 보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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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용 기자 hara1848@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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