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 자원순환시설 곳곳서 화재…대응 1단계 발령
입력 2025.01.15 (10:32)
수정 2025.01.1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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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오전 9시 46분 경기 화성시 마도면 슬항리 소재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중입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 피해는 없으나, 10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건물 밖에 있던 비닐에서 화재가 시작됐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바람이 많이 불어 주변 주택이나 성당으로 번질 우려가 있어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불이 난 자원순환시설에서 차로 9분 정도 떨어진 화성시 마도면 쌍송리에 있는 자원순환시설 공장에서도 2시간 전인 오전 7시 40분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 중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경기소방본부 제공]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 피해는 없으나, 10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건물 밖에 있던 비닐에서 화재가 시작됐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바람이 많이 불어 주변 주택이나 성당으로 번질 우려가 있어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불이 난 자원순환시설에서 차로 9분 정도 떨어진 화성시 마도면 쌍송리에 있는 자원순환시설 공장에서도 2시간 전인 오전 7시 40분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 중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경기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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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화성 자원순환시설 곳곳서 화재…대응 1단계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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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1-15 10:32:32
- 수정2025-01-15 10:46:50

오늘(15일) 오전 9시 46분 경기 화성시 마도면 슬항리 소재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중입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 피해는 없으나, 10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건물 밖에 있던 비닐에서 화재가 시작됐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바람이 많이 불어 주변 주택이나 성당으로 번질 우려가 있어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불이 난 자원순환시설에서 차로 9분 정도 떨어진 화성시 마도면 쌍송리에 있는 자원순환시설 공장에서도 2시간 전인 오전 7시 40분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 중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경기소방본부 제공]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 피해는 없으나, 10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건물 밖에 있던 비닐에서 화재가 시작됐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바람이 많이 불어 주변 주택이나 성당으로 번질 우려가 있어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불이 난 자원순환시설에서 차로 9분 정도 떨어진 화성시 마도면 쌍송리에 있는 자원순환시설 공장에서도 2시간 전인 오전 7시 40분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 중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경기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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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기자 j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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