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가맹점 확대
입력 2025.01.16 (21:52)
수정 2025.01.16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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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올해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가맹점 수가 750여 곳으로, 지난해보다 100곳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원주시가 초등학생 한 명당 매달 10만 원씩 예체능 교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초등학생 만 7천900여 명에게 190여억 원이 지원됩니다.
특히 올해는 농촌지역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태권도 출장 강좌 등 맞춤형 교육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은 원주시가 초등학생 한 명당 매달 10만 원씩 예체능 교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초등학생 만 7천900여 명에게 190여억 원이 지원됩니다.
특히 올해는 농촌지역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태권도 출장 강좌 등 맞춤형 교육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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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시,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가맹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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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1-16 21:52:16
- 수정2025-01-16 21:57:39

원주시는 올해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가맹점 수가 750여 곳으로, 지난해보다 100곳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원주시가 초등학생 한 명당 매달 10만 원씩 예체능 교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초등학생 만 7천900여 명에게 190여억 원이 지원됩니다.
특히 올해는 농촌지역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태권도 출장 강좌 등 맞춤형 교육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은 원주시가 초등학생 한 명당 매달 10만 원씩 예체능 교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초등학생 만 7천900여 명에게 190여억 원이 지원됩니다.
특히 올해는 농촌지역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태권도 출장 강좌 등 맞춤형 교육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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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기 기자 goldma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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