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단신] 박필순 “광주 남구·광산구 대중교통 소외” 외
입력 2025.02.04 (19:56)
수정 2025.02.0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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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와 광산구가 대중교통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박필순 광주시의원은 오늘 시의회 5분 발언을 통해 광주의 미래 교통 계획이 광천권에 치중돼 있다며 효천 지구와 광산구 서남부 등에 대한 교통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박 의원은 또 순환도로를 활용한 급행버스 노선과 광역교통망 등을 통해 시민 이동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올해 광주 초등 입학생 만 명대 ‘붕괴’
올해 광주 지역 초등학교 입학생 수가 만 명 이하일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집계한 올해 광주 지역 초등학교 신입생 수는 9천 969명으로, 지난해 만 1천 392명에서 천 423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전남 지역 초등학교 입학생은 지난해보다 천 47명 줄어든 만 108명으로 집계됐고, 입학생을 배정받지 못한 본교나 분교는 32곳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에 최대 규모 자율주행 실험장치 구축
광주에 국내 최대 규모의 자율주행 운행 모의실험장치가 구축됐습니다.
광주시는 자율주행 기술 실증 지원 등에 사용될 대형 운행 모의실험장치를 첨단3지구 인공지능집적단지에 구축해 올 하반기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치는 자동차의 실제 주행 상황을 가상 현실로 구현해 자율주행 기능을 개발하고 검증하는 필수적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20대 아들 살해 혐의 60대 구속 영장
목포경찰서는 아들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60대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일 오후 1시쯤 목포시 상동 자신의 집에서 20대 아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뒤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범행 이틀 만에 지인을 통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부자가 휴대전화 게임 문제 등으로 갈등을 빚어온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필순 광주시의원은 오늘 시의회 5분 발언을 통해 광주의 미래 교통 계획이 광천권에 치중돼 있다며 효천 지구와 광산구 서남부 등에 대한 교통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박 의원은 또 순환도로를 활용한 급행버스 노선과 광역교통망 등을 통해 시민 이동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올해 광주 초등 입학생 만 명대 ‘붕괴’
올해 광주 지역 초등학교 입학생 수가 만 명 이하일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집계한 올해 광주 지역 초등학교 신입생 수는 9천 969명으로, 지난해 만 1천 392명에서 천 423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전남 지역 초등학교 입학생은 지난해보다 천 47명 줄어든 만 108명으로 집계됐고, 입학생을 배정받지 못한 본교나 분교는 32곳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에 최대 규모 자율주행 실험장치 구축
광주에 국내 최대 규모의 자율주행 운행 모의실험장치가 구축됐습니다.
광주시는 자율주행 기술 실증 지원 등에 사용될 대형 운행 모의실험장치를 첨단3지구 인공지능집적단지에 구축해 올 하반기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치는 자동차의 실제 주행 상황을 가상 현실로 구현해 자율주행 기능을 개발하고 검증하는 필수적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20대 아들 살해 혐의 60대 구속 영장
목포경찰서는 아들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60대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일 오후 1시쯤 목포시 상동 자신의 집에서 20대 아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뒤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범행 이틀 만에 지인을 통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부자가 휴대전화 게임 문제 등으로 갈등을 빚어온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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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단신] 박필순 “광주 남구·광산구 대중교통 소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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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2-04 19:56:51
- 수정2025-02-04 20: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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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와 광산구가 대중교통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박필순 광주시의원은 오늘 시의회 5분 발언을 통해 광주의 미래 교통 계획이 광천권에 치중돼 있다며 효천 지구와 광산구 서남부 등에 대한 교통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박 의원은 또 순환도로를 활용한 급행버스 노선과 광역교통망 등을 통해 시민 이동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올해 광주 초등 입학생 만 명대 ‘붕괴’
올해 광주 지역 초등학교 입학생 수가 만 명 이하일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집계한 올해 광주 지역 초등학교 신입생 수는 9천 969명으로, 지난해 만 1천 392명에서 천 423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전남 지역 초등학교 입학생은 지난해보다 천 47명 줄어든 만 108명으로 집계됐고, 입학생을 배정받지 못한 본교나 분교는 32곳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에 최대 규모 자율주행 실험장치 구축
광주에 국내 최대 규모의 자율주행 운행 모의실험장치가 구축됐습니다.
광주시는 자율주행 기술 실증 지원 등에 사용될 대형 운행 모의실험장치를 첨단3지구 인공지능집적단지에 구축해 올 하반기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치는 자동차의 실제 주행 상황을 가상 현실로 구현해 자율주행 기능을 개발하고 검증하는 필수적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20대 아들 살해 혐의 60대 구속 영장
목포경찰서는 아들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60대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일 오후 1시쯤 목포시 상동 자신의 집에서 20대 아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뒤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범행 이틀 만에 지인을 통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부자가 휴대전화 게임 문제 등으로 갈등을 빚어온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필순 광주시의원은 오늘 시의회 5분 발언을 통해 광주의 미래 교통 계획이 광천권에 치중돼 있다며 효천 지구와 광산구 서남부 등에 대한 교통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박 의원은 또 순환도로를 활용한 급행버스 노선과 광역교통망 등을 통해 시민 이동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올해 광주 초등 입학생 만 명대 ‘붕괴’
올해 광주 지역 초등학교 입학생 수가 만 명 이하일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집계한 올해 광주 지역 초등학교 신입생 수는 9천 969명으로, 지난해 만 1천 392명에서 천 423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전남 지역 초등학교 입학생은 지난해보다 천 47명 줄어든 만 108명으로 집계됐고, 입학생을 배정받지 못한 본교나 분교는 32곳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에 최대 규모 자율주행 실험장치 구축
광주에 국내 최대 규모의 자율주행 운행 모의실험장치가 구축됐습니다.
광주시는 자율주행 기술 실증 지원 등에 사용될 대형 운행 모의실험장치를 첨단3지구 인공지능집적단지에 구축해 올 하반기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치는 자동차의 실제 주행 상황을 가상 현실로 구현해 자율주행 기능을 개발하고 검증하는 필수적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20대 아들 살해 혐의 60대 구속 영장
목포경찰서는 아들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60대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일 오후 1시쯤 목포시 상동 자신의 집에서 20대 아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뒤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범행 이틀 만에 지인을 통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부자가 휴대전화 게임 문제 등으로 갈등을 빚어온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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