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5당 대표 모인다…오는 12일 ‘내란종식 연대회의’ 출범 전망
입력 2025.02.10 (10:46)
수정 2025.02.1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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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이 더불어민주당에 제안한 ‘내란 종식 원탁회의’가 원내 5개 야당이 참여하는 ‘연대회의’로 확대 출범할 전망입니다.
연대회의에는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혁신당 김보협 수석대변인은 오늘(1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원탁회의 명칭이 ‘내란 종식 헌정 수호 새로운 대한민국 연대회의’로 합의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5개 야당 대표가 모여 이번 주 연대회의 출범을 정식으로 알리고, 각 대표가 기대하는 바를 직접 말씀하는 자리가 만들어질 것”이라며 “오는 12일 야 5당 대표가 모여 앉을 전망”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김 수석대변인은 아직 실무회의가 진행 중인 만큼, 논의 상황에 따라 각 당 대표가 모이는 출범식 일정은 미뤄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어렵게 만드는 회의체인데 대표들이 모여 발언하고 사진 찍고 헤어지는 형식이어선 안된다”며 “시민사회 목소리까지 합쳐지만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미래 연합 같은 조직체로 발전할 수도 있겠다는 희망을 드리고 싶은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각 정당 홈페이지]
연대회의에는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혁신당 김보협 수석대변인은 오늘(1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원탁회의 명칭이 ‘내란 종식 헌정 수호 새로운 대한민국 연대회의’로 합의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5개 야당 대표가 모여 이번 주 연대회의 출범을 정식으로 알리고, 각 대표가 기대하는 바를 직접 말씀하는 자리가 만들어질 것”이라며 “오는 12일 야 5당 대표가 모여 앉을 전망”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김 수석대변인은 아직 실무회의가 진행 중인 만큼, 논의 상황에 따라 각 당 대표가 모이는 출범식 일정은 미뤄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어렵게 만드는 회의체인데 대표들이 모여 발언하고 사진 찍고 헤어지는 형식이어선 안된다”며 “시민사회 목소리까지 합쳐지만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미래 연합 같은 조직체로 발전할 수도 있겠다는 희망을 드리고 싶은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각 정당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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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이 더불어민주당에 제안한 ‘내란 종식 원탁회의’가 원내 5개 야당이 참여하는 ‘연대회의’로 확대 출범할 전망입니다.
연대회의에는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혁신당 김보협 수석대변인은 오늘(1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원탁회의 명칭이 ‘내란 종식 헌정 수호 새로운 대한민국 연대회의’로 합의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5개 야당 대표가 모여 이번 주 연대회의 출범을 정식으로 알리고, 각 대표가 기대하는 바를 직접 말씀하는 자리가 만들어질 것”이라며 “오는 12일 야 5당 대표가 모여 앉을 전망”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김 수석대변인은 아직 실무회의가 진행 중인 만큼, 논의 상황에 따라 각 당 대표가 모이는 출범식 일정은 미뤄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어렵게 만드는 회의체인데 대표들이 모여 발언하고 사진 찍고 헤어지는 형식이어선 안된다”며 “시민사회 목소리까지 합쳐지만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미래 연합 같은 조직체로 발전할 수도 있겠다는 희망을 드리고 싶은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각 정당 홈페이지]
연대회의에는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혁신당 김보협 수석대변인은 오늘(1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원탁회의 명칭이 ‘내란 종식 헌정 수호 새로운 대한민국 연대회의’로 합의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5개 야당 대표가 모여 이번 주 연대회의 출범을 정식으로 알리고, 각 대표가 기대하는 바를 직접 말씀하는 자리가 만들어질 것”이라며 “오는 12일 야 5당 대표가 모여 앉을 전망”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김 수석대변인은 아직 실무회의가 진행 중인 만큼, 논의 상황에 따라 각 당 대표가 모이는 출범식 일정은 미뤄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어렵게 만드는 회의체인데 대표들이 모여 발언하고 사진 찍고 헤어지는 형식이어선 안된다”며 “시민사회 목소리까지 합쳐지만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미래 연합 같은 조직체로 발전할 수도 있겠다는 희망을 드리고 싶은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각 정당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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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린 기자 eyer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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