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국화꽃 사진 한 장씩…故 김새론 비보에 추모 물결 [지금뉴스]
입력 2025.02.17 (11:41)
수정 2025.02.1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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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새론이 25세의 나이로 유명을 달리했다는 비보가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화 '동네 사람들'에서 김새론과 함께 출연했던 배우 김민체는 SNS에 영화의 한 장면을 담은 사진을 올리며 추모했습니다.
김민체는 "영화에서 딸로 만나 너무 행복했던 시간"이라며 "그곳에서 편히 쉬기를"이라고 적었습니다.
배우 김옥빈은 자신의 SNS에국화꽃 사진을 올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짧은 글을 남겼습니다.
김새론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비보가 전해진 직후 올린 것이어서 추모의 뜻으로 풀이됩니다.
배우 서예지, 서하준도 SNS에 국화꽃 사진을 남기며 애도했습니다.
김새론이 생전 과도한 악성 댓글에 시달렸다고 지적하며 추모 메시지와 함께 비판의 목소리를 내놓은 이도 있었습니다.
가수 미교는 SNS에 "사람이 죽어야 악플러들 손이 멈춘다"며 "악플러들은 본인이 악플을 달고 있다는 것조차 모를 것 같다"고 꼬집었습니다.
KBS 뉴스 이현지입니다.
영화 '동네 사람들'에서 김새론과 함께 출연했던 배우 김민체는 SNS에 영화의 한 장면을 담은 사진을 올리며 추모했습니다.
김민체는 "영화에서 딸로 만나 너무 행복했던 시간"이라며 "그곳에서 편히 쉬기를"이라고 적었습니다.
배우 김옥빈은 자신의 SNS에국화꽃 사진을 올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짧은 글을 남겼습니다.
김새론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비보가 전해진 직후 올린 것이어서 추모의 뜻으로 풀이됩니다.
배우 서예지, 서하준도 SNS에 국화꽃 사진을 남기며 애도했습니다.
김새론이 생전 과도한 악성 댓글에 시달렸다고 지적하며 추모 메시지와 함께 비판의 목소리를 내놓은 이도 있었습니다.
가수 미교는 SNS에 "사람이 죽어야 악플러들 손이 멈춘다"며 "악플러들은 본인이 악플을 달고 있다는 것조차 모를 것 같다"고 꼬집었습니다.
KBS 뉴스 이현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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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에 국화꽃 사진 한 장씩…故 김새론 비보에 추모 물결 [지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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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2-17 11:41:13
- 수정2025-02-17 14: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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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새론이 25세의 나이로 유명을 달리했다는 비보가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화 '동네 사람들'에서 김새론과 함께 출연했던 배우 김민체는 SNS에 영화의 한 장면을 담은 사진을 올리며 추모했습니다.
김민체는 "영화에서 딸로 만나 너무 행복했던 시간"이라며 "그곳에서 편히 쉬기를"이라고 적었습니다.
배우 김옥빈은 자신의 SNS에국화꽃 사진을 올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짧은 글을 남겼습니다.
김새론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비보가 전해진 직후 올린 것이어서 추모의 뜻으로 풀이됩니다.
배우 서예지, 서하준도 SNS에 국화꽃 사진을 남기며 애도했습니다.
김새론이 생전 과도한 악성 댓글에 시달렸다고 지적하며 추모 메시지와 함께 비판의 목소리를 내놓은 이도 있었습니다.
가수 미교는 SNS에 "사람이 죽어야 악플러들 손이 멈춘다"며 "악플러들은 본인이 악플을 달고 있다는 것조차 모를 것 같다"고 꼬집었습니다.
KBS 뉴스 이현지입니다.
영화 '동네 사람들'에서 김새론과 함께 출연했던 배우 김민체는 SNS에 영화의 한 장면을 담은 사진을 올리며 추모했습니다.
김민체는 "영화에서 딸로 만나 너무 행복했던 시간"이라며 "그곳에서 편히 쉬기를"이라고 적었습니다.
배우 김옥빈은 자신의 SNS에국화꽃 사진을 올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짧은 글을 남겼습니다.
김새론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비보가 전해진 직후 올린 것이어서 추모의 뜻으로 풀이됩니다.
배우 서예지, 서하준도 SNS에 국화꽃 사진을 남기며 애도했습니다.
김새론이 생전 과도한 악성 댓글에 시달렸다고 지적하며 추모 메시지와 함께 비판의 목소리를 내놓은 이도 있었습니다.
가수 미교는 SNS에 "사람이 죽어야 악플러들 손이 멈춘다"며 "악플러들은 본인이 악플을 달고 있다는 것조차 모를 것 같다"고 꼬집었습니다.
KBS 뉴스 이현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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