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북평산단 ‘중기특별지원지역’ 재지정”
입력 2025.02.24 (10:07)
수정 2025.02.2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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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북평산업단지가 중소기업특별지원지역에 다시 지정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동해태백삼척정선 이철규 국회의원은 동해 북평산단이 중기특별지원지역으로 재지정돼 2027년까지 창업과 경쟁력강화지원자금 이자 차액 보상, 수의계약 혜택 등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원지역 지정은 1995년 북평산단이 처음 중기특별지원지역에 지정된 뒤 7번째 재지정입니다.
동해태백삼척정선 이철규 국회의원은 동해 북평산단이 중기특별지원지역으로 재지정돼 2027년까지 창업과 경쟁력강화지원자금 이자 차액 보상, 수의계약 혜택 등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원지역 지정은 1995년 북평산단이 처음 중기특별지원지역에 지정된 뒤 7번째 재지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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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시 북평산단 ‘중기특별지원지역’ 재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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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2-24 10:07:29
- 수정2025-02-24 10:13:23

동해시 북평산업단지가 중소기업특별지원지역에 다시 지정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동해태백삼척정선 이철규 국회의원은 동해 북평산단이 중기특별지원지역으로 재지정돼 2027년까지 창업과 경쟁력강화지원자금 이자 차액 보상, 수의계약 혜택 등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원지역 지정은 1995년 북평산단이 처음 중기특별지원지역에 지정된 뒤 7번째 재지정입니다.
동해태백삼척정선 이철규 국회의원은 동해 북평산단이 중기특별지원지역으로 재지정돼 2027년까지 창업과 경쟁력강화지원자금 이자 차액 보상, 수의계약 혜택 등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원지역 지정은 1995년 북평산단이 처음 중기특별지원지역에 지정된 뒤 7번째 재지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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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초 기자 choch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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