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단신] 충북 농·특산물 ‘즉석식품’ 활용 협약 외

입력 2025.02.24 (19:58) 수정 2025.02.24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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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와 즉석식품 제조 기업인 후레쉬퍼스트가 오늘,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 협약을 했습니다.

후레쉬퍼스트는 편의점 도시락에 충북 고유 브랜드인 어쩌다 못난이 김치를 사용하는 등, 지역 농·특산물을 다양한 제품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보은군, 반부패·청렴정책 전략 회의

보은군이 오늘, 청렴도를 높이기 위한 반부패·청렴 정책 전략 회의를 열었습니다.

최재형 보은군수와 간부급 공무원 등 20여 명은 청렴한 군정 운영을 위해 서약하고, 부정 청탁 근절, 갑질 금지 등 조직 문화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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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추린 단신] 충북 농·특산물 ‘즉석식품’ 활용 협약 외
    • 입력 2025-02-24 19:58:05
    • 수정2025-02-24 20:03:03
    뉴스7(청주)
충청북도와 즉석식품 제조 기업인 후레쉬퍼스트가 오늘,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 협약을 했습니다.

후레쉬퍼스트는 편의점 도시락에 충북 고유 브랜드인 어쩌다 못난이 김치를 사용하는 등, 지역 농·특산물을 다양한 제품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보은군, 반부패·청렴정책 전략 회의

보은군이 오늘, 청렴도를 높이기 위한 반부패·청렴 정책 전략 회의를 열었습니다.

최재형 보은군수와 간부급 공무원 등 20여 명은 청렴한 군정 운영을 위해 서약하고, 부정 청탁 근절, 갑질 금지 등 조직 문화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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