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농·특산물 ‘즉석식품’ 활용 협약

입력 2025.02.24 (22:05) 수정 2025.02.24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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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와 즉석식품 제조 기업인 후레쉬퍼스트가 오늘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 협약을 했습니다.

후레쉬퍼스트는 편의점 도시락에 충북 고유 브랜드인 어쩌다 못난이 김치를 사용하는 등, 지역 농·특산물을 다양한 제품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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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 농·특산물 ‘즉석식품’ 활용 협약
    • 입력 2025-02-24 22:05:13
    • 수정2025-02-24 22:11:51
    뉴스9(청주)
충청북도와 즉석식품 제조 기업인 후레쉬퍼스트가 오늘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 협약을 했습니다.

후레쉬퍼스트는 편의점 도시락에 충북 고유 브랜드인 어쩌다 못난이 김치를 사용하는 등, 지역 농·특산물을 다양한 제품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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