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대중문화] 베일 벗은 SM 히든카드 ‘하츠투하츠’…OTT에서 연극으로 ‘애나엑스’
입력 2025.02.26 (07:46)
수정 2025.02.26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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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OTT 시리즈 '애나 만들기'의 애나 소로킨 이야기가 이번에는 연극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드라마 스터디그룹으로 주목받는 신예 한지은과 영화 연평해전의 히어로 이현우의 활약이 돋보입니다.
K-팝 원조 맛집 SM엔터테인먼트의 막내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베일을 벗고 공식 데뷔했습니다.
이번 주 대중문화 소식, 김상협 기자입니다.
[리포트]
====================================
박은태, 뮤지컬 '웃는 남자' 흥행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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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웃는 남자."]
창작뮤지컬 '웃는 남자'가 개막과 동시에 '알라딘', '지킬앤하이드'를 제치고 예매율 1위에 올랐습니다.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그윈플렌 역할을 소화해 낸 박은태 배우가 흥행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150년 전 소설이 원작이지만, 현재도 묵직한 울림을 주는 작품 메시지도 인기 비결입니다.
[박은태/'웃는 남자' 그윈플렌 역 : "가장 어려운 최하층민이 가장 높은 사람들에게 '저 최하층민들의 고통을 봐주세요'라고 말하는 이 플롯 자체가 현재 우리 사회에서도 관통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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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의 히든카드, 베일 벗은 '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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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츠투하츠입니다."]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관심 속에 공식 데뷔했습니다.
SM이 소녀시대 이후 18년 만에 선보이는 다인조 걸그룹, 멤버들은 소녀시대의 계보를 잇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지우/하츠투하츠 리더 : "저희가 데뷔 전부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많은 응원 보내주셔서 저희도 더 힘내서 데뷔를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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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애나엑스'…한지은 X 이현우 '불꽃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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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애나 만들기'가 연극 무대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뉴욕의 사교계를 뒤흔든 사기꾼 애나와 사랑꾼 아리엘의 충격 실화 '애나 엑스'.
[한지은/애나 역 : "나의 인생에 있어서, 우리네가 지금 살아가는 인생에 있어서 정말로 추구를 해야 하고 내가 선택해야 하는 방향은 뭘까? 내 안에서 정말 갖고 있는 건 뭘까?라는 그런 좀 철학적인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이현우/아리엘 역 : "진심 또는 이런 거짓이라고 이렇게 표현되는 단어 속에서 굉장히 큰 혼란을 겪는 인물인 건데, 그런 디테일한 감정들을 관객분들께 전달하는 게 저의 가장 큰 숙제였고요."]
두 배우의 열정 가득한 무대 위 활약이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상협입니다.
촬영기자:오범석 김정은/영상편집:강정희/그래픽:박미주/화면제공:EMK 뮤지컬 컴퍼니·SM 엔터테인먼트·(주)글림컴퍼니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OTT 시리즈 '애나 만들기'의 애나 소로킨 이야기가 이번에는 연극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드라마 스터디그룹으로 주목받는 신예 한지은과 영화 연평해전의 히어로 이현우의 활약이 돋보입니다.
K-팝 원조 맛집 SM엔터테인먼트의 막내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베일을 벗고 공식 데뷔했습니다.
이번 주 대중문화 소식, 김상협 기자입니다.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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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태, 뮤지컬 '웃는 남자' 흥행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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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웃는 남자."]
창작뮤지컬 '웃는 남자'가 개막과 동시에 '알라딘', '지킬앤하이드'를 제치고 예매율 1위에 올랐습니다.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그윈플렌 역할을 소화해 낸 박은태 배우가 흥행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150년 전 소설이 원작이지만, 현재도 묵직한 울림을 주는 작품 메시지도 인기 비결입니다.
[박은태/'웃는 남자' 그윈플렌 역 : "가장 어려운 최하층민이 가장 높은 사람들에게 '저 최하층민들의 고통을 봐주세요'라고 말하는 이 플롯 자체가 현재 우리 사회에서도 관통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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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의 히든카드, 베일 벗은 '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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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츠투하츠입니다."]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관심 속에 공식 데뷔했습니다.
SM이 소녀시대 이후 18년 만에 선보이는 다인조 걸그룹, 멤버들은 소녀시대의 계보를 잇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지우/하츠투하츠 리더 : "저희가 데뷔 전부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많은 응원 보내주셔서 저희도 더 힘내서 데뷔를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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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애나엑스'…한지은 X 이현우 '불꽃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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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애나 만들기'가 연극 무대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뉴욕의 사교계를 뒤흔든 사기꾼 애나와 사랑꾼 아리엘의 충격 실화 '애나 엑스'.
[한지은/애나 역 : "나의 인생에 있어서, 우리네가 지금 살아가는 인생에 있어서 정말로 추구를 해야 하고 내가 선택해야 하는 방향은 뭘까? 내 안에서 정말 갖고 있는 건 뭘까?라는 그런 좀 철학적인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이현우/아리엘 역 : "진심 또는 이런 거짓이라고 이렇게 표현되는 단어 속에서 굉장히 큰 혼란을 겪는 인물인 건데, 그런 디테일한 감정들을 관객분들께 전달하는 게 저의 가장 큰 숙제였고요."]
두 배우의 열정 가득한 무대 위 활약이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상협입니다.
촬영기자:오범석 김정은/영상편집:강정희/그래픽:박미주/화면제공:EMK 뮤지컬 컴퍼니·SM 엔터테인먼트·(주)글림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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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2-26 07:46:23
- 수정2025-02-26 08: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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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OTT 시리즈 '애나 만들기'의 애나 소로킨 이야기가 이번에는 연극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드라마 스터디그룹으로 주목받는 신예 한지은과 영화 연평해전의 히어로 이현우의 활약이 돋보입니다.
K-팝 원조 맛집 SM엔터테인먼트의 막내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베일을 벗고 공식 데뷔했습니다.
이번 주 대중문화 소식, 김상협 기자입니다.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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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태, 뮤지컬 '웃는 남자' 흥행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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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뮤지컬 '웃는 남자'가 개막과 동시에 '알라딘', '지킬앤하이드'를 제치고 예매율 1위에 올랐습니다.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그윈플렌 역할을 소화해 낸 박은태 배우가 흥행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150년 전 소설이 원작이지만, 현재도 묵직한 울림을 주는 작품 메시지도 인기 비결입니다.
[박은태/'웃는 남자' 그윈플렌 역 : "가장 어려운 최하층민이 가장 높은 사람들에게 '저 최하층민들의 고통을 봐주세요'라고 말하는 이 플롯 자체가 현재 우리 사회에서도 관통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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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의 히든카드, 베일 벗은 '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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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츠투하츠입니다."]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관심 속에 공식 데뷔했습니다.
SM이 소녀시대 이후 18년 만에 선보이는 다인조 걸그룹, 멤버들은 소녀시대의 계보를 잇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지우/하츠투하츠 리더 : "저희가 데뷔 전부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많은 응원 보내주셔서 저희도 더 힘내서 데뷔를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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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애나엑스'…한지은 X 이현우 '불꽃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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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애나 만들기'가 연극 무대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뉴욕의 사교계를 뒤흔든 사기꾼 애나와 사랑꾼 아리엘의 충격 실화 '애나 엑스'.
[한지은/애나 역 : "나의 인생에 있어서, 우리네가 지금 살아가는 인생에 있어서 정말로 추구를 해야 하고 내가 선택해야 하는 방향은 뭘까? 내 안에서 정말 갖고 있는 건 뭘까?라는 그런 좀 철학적인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이현우/아리엘 역 : "진심 또는 이런 거짓이라고 이렇게 표현되는 단어 속에서 굉장히 큰 혼란을 겪는 인물인 건데, 그런 디테일한 감정들을 관객분들께 전달하는 게 저의 가장 큰 숙제였고요."]
두 배우의 열정 가득한 무대 위 활약이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상협입니다.
촬영기자:오범석 김정은/영상편집:강정희/그래픽:박미주/화면제공:EMK 뮤지컬 컴퍼니·SM 엔터테인먼트·(주)글림컴퍼니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OTT 시리즈 '애나 만들기'의 애나 소로킨 이야기가 이번에는 연극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드라마 스터디그룹으로 주목받는 신예 한지은과 영화 연평해전의 히어로 이현우의 활약이 돋보입니다.
K-팝 원조 맛집 SM엔터테인먼트의 막내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베일을 벗고 공식 데뷔했습니다.
이번 주 대중문화 소식, 김상협 기자입니다.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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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태, 뮤지컬 '웃는 남자' 흥행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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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웃는 남자."]
창작뮤지컬 '웃는 남자'가 개막과 동시에 '알라딘', '지킬앤하이드'를 제치고 예매율 1위에 올랐습니다.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그윈플렌 역할을 소화해 낸 박은태 배우가 흥행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150년 전 소설이 원작이지만, 현재도 묵직한 울림을 주는 작품 메시지도 인기 비결입니다.
[박은태/'웃는 남자' 그윈플렌 역 : "가장 어려운 최하층민이 가장 높은 사람들에게 '저 최하층민들의 고통을 봐주세요'라고 말하는 이 플롯 자체가 현재 우리 사회에서도 관통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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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의 히든카드, 베일 벗은 '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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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츠투하츠입니다."]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관심 속에 공식 데뷔했습니다.
SM이 소녀시대 이후 18년 만에 선보이는 다인조 걸그룹, 멤버들은 소녀시대의 계보를 잇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지우/하츠투하츠 리더 : "저희가 데뷔 전부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많은 응원 보내주셔서 저희도 더 힘내서 데뷔를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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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애나엑스'…한지은 X 이현우 '불꽃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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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애나 만들기'가 연극 무대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뉴욕의 사교계를 뒤흔든 사기꾼 애나와 사랑꾼 아리엘의 충격 실화 '애나 엑스'.
[한지은/애나 역 : "나의 인생에 있어서, 우리네가 지금 살아가는 인생에 있어서 정말로 추구를 해야 하고 내가 선택해야 하는 방향은 뭘까? 내 안에서 정말 갖고 있는 건 뭘까?라는 그런 좀 철학적인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이현우/아리엘 역 : "진심 또는 이런 거짓이라고 이렇게 표현되는 단어 속에서 굉장히 큰 혼란을 겪는 인물인 건데, 그런 디테일한 감정들을 관객분들께 전달하는 게 저의 가장 큰 숙제였고요."]
두 배우의 열정 가득한 무대 위 활약이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상협입니다.
촬영기자:오범석 김정은/영상편집:강정희/그래픽:박미주/화면제공:EMK 뮤지컬 컴퍼니·SM 엔터테인먼트·(주)글림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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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협 기자 kshsg89@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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