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아암물류2단지 전자상거래 특화구역 입주기업 공모
입력 2025.02.26 (10:31)
수정 2025.02.2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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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가 고부가가치 물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자상거래 특화구역에 입주할 기업을 공모합니다.
공모 대상지는 인천항 아암물류2단지 전자상거래 특화구역 내 2개 필지로 전체 면적은 11만 천㎡입니다.
인천항만공사는 오는 4월 11일까지 입주 희망 기업으로부터 사전협의 신청서를 받은 뒤 제3자에게도 공정한 기회를 주는 추가 공모 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아암물류2단지는 2020년 8월 전국 항만 중 최초로 전자상거래 특화구역으로 지정됐으며 전체 면적은 25만 6천㎡입니다.
이에 앞서, 인천항만공사는 특화구역 내 다른 4개 필지 14만 5천㎡는 CJ대한통운 등 물류업체 4곳을 입주 기업으로 선정해 부지 임대차계약이나 사업추진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인천항은 한중 카페리 항로와 인천세관 해상특송물류센터 등 다양한 인프라를 갖춰 전자상거래에 특화된 항만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인천항의 지난해 전자상거래 물동량은 전년보다 29.6% 증가한 2만 5천640톤을 기록하면서 11년 연속으로 전국 항만 중 1위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김상기 인천항만공사 운영부사장은 "인천항 전자상거래 특화구역의 입주기업이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하면 국내 최고의 특화단지가 완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 출처 : 인천항만공사 제공]
공모 대상지는 인천항 아암물류2단지 전자상거래 특화구역 내 2개 필지로 전체 면적은 11만 천㎡입니다.
인천항만공사는 오는 4월 11일까지 입주 희망 기업으로부터 사전협의 신청서를 받은 뒤 제3자에게도 공정한 기회를 주는 추가 공모 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아암물류2단지는 2020년 8월 전국 항만 중 최초로 전자상거래 특화구역으로 지정됐으며 전체 면적은 25만 6천㎡입니다.
이에 앞서, 인천항만공사는 특화구역 내 다른 4개 필지 14만 5천㎡는 CJ대한통운 등 물류업체 4곳을 입주 기업으로 선정해 부지 임대차계약이나 사업추진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인천항은 한중 카페리 항로와 인천세관 해상특송물류센터 등 다양한 인프라를 갖춰 전자상거래에 특화된 항만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인천항의 지난해 전자상거래 물동량은 전년보다 29.6% 증가한 2만 5천640톤을 기록하면서 11년 연속으로 전국 항만 중 1위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김상기 인천항만공사 운영부사장은 "인천항 전자상거래 특화구역의 입주기업이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하면 국내 최고의 특화단지가 완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 출처 : 인천항만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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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만공사, 아암물류2단지 전자상거래 특화구역 입주기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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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2025-02-26 10: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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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가 고부가가치 물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자상거래 특화구역에 입주할 기업을 공모합니다.
공모 대상지는 인천항 아암물류2단지 전자상거래 특화구역 내 2개 필지로 전체 면적은 11만 천㎡입니다.
인천항만공사는 오는 4월 11일까지 입주 희망 기업으로부터 사전협의 신청서를 받은 뒤 제3자에게도 공정한 기회를 주는 추가 공모 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아암물류2단지는 2020년 8월 전국 항만 중 최초로 전자상거래 특화구역으로 지정됐으며 전체 면적은 25만 6천㎡입니다.
이에 앞서, 인천항만공사는 특화구역 내 다른 4개 필지 14만 5천㎡는 CJ대한통운 등 물류업체 4곳을 입주 기업으로 선정해 부지 임대차계약이나 사업추진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인천항은 한중 카페리 항로와 인천세관 해상특송물류센터 등 다양한 인프라를 갖춰 전자상거래에 특화된 항만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인천항의 지난해 전자상거래 물동량은 전년보다 29.6% 증가한 2만 5천640톤을 기록하면서 11년 연속으로 전국 항만 중 1위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김상기 인천항만공사 운영부사장은 "인천항 전자상거래 특화구역의 입주기업이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하면 국내 최고의 특화단지가 완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 출처 : 인천항만공사 제공]
공모 대상지는 인천항 아암물류2단지 전자상거래 특화구역 내 2개 필지로 전체 면적은 11만 천㎡입니다.
인천항만공사는 오는 4월 11일까지 입주 희망 기업으로부터 사전협의 신청서를 받은 뒤 제3자에게도 공정한 기회를 주는 추가 공모 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아암물류2단지는 2020년 8월 전국 항만 중 최초로 전자상거래 특화구역으로 지정됐으며 전체 면적은 25만 6천㎡입니다.
이에 앞서, 인천항만공사는 특화구역 내 다른 4개 필지 14만 5천㎡는 CJ대한통운 등 물류업체 4곳을 입주 기업으로 선정해 부지 임대차계약이나 사업추진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인천항은 한중 카페리 항로와 인천세관 해상특송물류센터 등 다양한 인프라를 갖춰 전자상거래에 특화된 항만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인천항의 지난해 전자상거래 물동량은 전년보다 29.6% 증가한 2만 5천640톤을 기록하면서 11년 연속으로 전국 항만 중 1위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김상기 인천항만공사 운영부사장은 "인천항 전자상거래 특화구역의 입주기업이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하면 국내 최고의 특화단지가 완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 출처 : 인천항만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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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우 기자 pjwo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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