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국공립대 등 721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모든 지방의회 포함

입력 2025.02.26 (10:40) 수정 2025.02.2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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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가 올해 국공립대 등 721개 공공기관의 종합청렴도를 평가합니다.

권익위는 오늘(26일) 언론 공지를 통해 지난 24일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종합청렴도 평가는 격년제 평가 기관으로 지난해 평가 대상에서 제외된 국공립대와 연구기관이 포함됐습니다.

또 작년 권익위가 처음으로 전수 평가한 243개 지방의회의 경우 점수가 행정기관·공직유관단체와 비교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나 올해도 모든 지방의회가 평가 대상에 들어갔습니다.

권익위는 4월 평가 최종 실시계획 확정, 8월 청렴 체감도 설문조사, 10월 청렴 노력도 및 부패 실패 평가를 거쳐 12월에 최종 평가 결과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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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5-02-26 10:40:27
    • 수정2025-02-26 10:44:24
    정치
국민권익위원회가 올해 국공립대 등 721개 공공기관의 종합청렴도를 평가합니다.

권익위는 오늘(26일) 언론 공지를 통해 지난 24일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종합청렴도 평가는 격년제 평가 기관으로 지난해 평가 대상에서 제외된 국공립대와 연구기관이 포함됐습니다.

또 작년 권익위가 처음으로 전수 평가한 243개 지방의회의 경우 점수가 행정기관·공직유관단체와 비교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나 올해도 모든 지방의회가 평가 대상에 들어갔습니다.

권익위는 4월 평가 최종 실시계획 확정, 8월 청렴 체감도 설문조사, 10월 청렴 노력도 및 부패 실패 평가를 거쳐 12월에 최종 평가 결과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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