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플러스] ‘가까이 다가오지 마세요’…비닐 터널로 이동하는 아이돌

입력 2025.02.26 (15:36) 수정 2025.02.2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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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의 색다른 소식을 전해드리는 월드 플러스입니다.

아이돌이나 연예인들에게 과도하게 다가가는 극성팬들로 인해 때때로 문제가 생기곤 하죠.

한 태국 아이돌이 이를 방지할 기발한 아이디어를 냈다고 하는데요.

어떤 방법인지, 지금 확인해 볼까요.

한 쇼핑몰 내부, 하얀 비닐 터널과 함께 누군가가 걸어옵니다.

터널 속에서 다른 사람들을 향해 손을 흔들기도 하는데요.

태국 방콕포스트가 지난주 공개한 영상인데요.

터널 속, 남성들은 태국에서 인기 있는 아이돌 그룹의 멤버들입니다.

방콕포스트는 연예인을 보호하고, 팬들이 다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큰 과제가 된 상황에 등장한 아이디어라고 전했는데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좋은 아이디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상하다, 오히려 자신들에게 시선을 집중시키는 방법이지 않느냐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래픽:여현수/자료조사:이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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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5-02-26 15:36:03
    • 수정2025-02-26 16: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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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이나 연예인들에게 과도하게 다가가는 극성팬들로 인해 때때로 문제가 생기곤 하죠.

한 태국 아이돌이 이를 방지할 기발한 아이디어를 냈다고 하는데요.

어떤 방법인지, 지금 확인해 볼까요.

한 쇼핑몰 내부, 하얀 비닐 터널과 함께 누군가가 걸어옵니다.

터널 속에서 다른 사람들을 향해 손을 흔들기도 하는데요.

태국 방콕포스트가 지난주 공개한 영상인데요.

터널 속, 남성들은 태국에서 인기 있는 아이돌 그룹의 멤버들입니다.

방콕포스트는 연예인을 보호하고, 팬들이 다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큰 과제가 된 상황에 등장한 아이디어라고 전했는데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좋은 아이디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상하다, 오히려 자신들에게 시선을 집중시키는 방법이지 않느냐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래픽:여현수/자료조사:이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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