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첫 선거기획단 회의…“당원 3% 지지 받으면 본 경선 진출”

입력 2025.02.26 (16:20) 수정 2025.02.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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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선거기획단은 오늘(26일) 첫 회의를 열고 예비 후보자가 전체 당원의 3% 지지를 받으면 본 경선에 출마할 수 있도록 하는 안을 확정했습니다.

개혁신당 함익병 선거기획단장은 “국민들에게 기존 양당의 낡은 모습이 아닌 대한민국을 위한 개혁적 정책을 마련하고 좀 더 좋은 후보로 당을 어필할 수 있도록 준비해 놓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에서 기획단이 이뤄졌다”고 말했습니다.

김두수 부단장은 “양당제에 기반하다 보니 우리 사회에 중도가 없고 양극단만 있어 보인다”면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양당 2파전이 아니라 명백하게 3파전으로 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당내 경선은 예비 경선과 본 경선으로 나눠서 진행되며, 예비 경선은 전체 당원의 3%가량 지지를 받으면 본 경선에 진출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많은 이들이 대선 경선에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탁금 기준을 500만 원으로 정했습니다.

본 경선은 당원 투표 50%, 여론조사 50%로 반영할 방침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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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5-02-26 16:20:00
    • 수정2025-02-26 16: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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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선거기획단은 오늘(26일) 첫 회의를 열고 예비 후보자가 전체 당원의 3% 지지를 받으면 본 경선에 출마할 수 있도록 하는 안을 확정했습니다.

개혁신당 함익병 선거기획단장은 “국민들에게 기존 양당의 낡은 모습이 아닌 대한민국을 위한 개혁적 정책을 마련하고 좀 더 좋은 후보로 당을 어필할 수 있도록 준비해 놓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에서 기획단이 이뤄졌다”고 말했습니다.

김두수 부단장은 “양당제에 기반하다 보니 우리 사회에 중도가 없고 양극단만 있어 보인다”면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양당 2파전이 아니라 명백하게 3파전으로 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당내 경선은 예비 경선과 본 경선으로 나눠서 진행되며, 예비 경선은 전체 당원의 3%가량 지지를 받으면 본 경선에 진출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많은 이들이 대선 경선에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탁금 기준을 500만 원으로 정했습니다.

본 경선은 당원 투표 50%, 여론조사 50%로 반영할 방침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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